한 때는 빨빨거리고 메타 블로그 돌아다니며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읽으면서 다른 사람의 일상을 읽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고,그것에 공감하고, 아니면 신기해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요즘엔 어딜 가나 명박형 까는 이야기가 태반, 스팸이 태반이니까요.끝없이 다음 페이지를 눌러대도제가 찾는 이야기는 좀처럼 찾기가 힘들더라구요.이올린은 스팸의 천국이 되어버린 것 같...
영화를 많이 보게된 토요일 마지막으로 본영화. 가끔 야하게 보이는 영화를 보고 싶을 때가 있고, 이날 본 세번째 영화이기에 머리 안쓰고 보기 쉬운 영화를 골랐다. 내가 생각하는 영화는 여러가지이다. 아무생가각 없이 웃겨주기만 해도 즐거운 영화이고, 영화를 보고 잘 짜여진 스토리에 고민을 하게 되어도 즐거운 영화이다. 멋지게 야한 두 남녀의 애정행각도 즐거...
So these two people raised this lion cub who they named Christian.이 두사람은 Christian이라고 이름 붙인 새끼 사자를 키웠다.Sadly he got too big for them to take care of so they decided to release him to live as a wild li...
1. 요새 몸은 아프거나 하진 않는데 왠지 컨디션은 계속 쳐져 있다. 이유가 뭘까 생각하니... 1번, 더워서. 2번 매우 많이 더워서. 3번 덥고 습해서. 4번 어쨌든 더워서. 음.. 이런 걸 쓰는 것만 봐도 상태가 안 좋은데-_; 암튼 정답은 전부 다다;; 여름에 태어난 주제에 이상하게 더위에 엄청 약해서 여름만 되면 거의 매일매일 살심이 부...
요즘 벌어지는 현상들, 주위 사람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들.그런것들을 보고, 듣다보면 지금 우리경제, 아니 대한민국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궁금해진다.지혜롭게 어려움들을 풀어나갈까? 몰락의 길을 걷게 될까?IMF 이후에 급격하게 변한 경제구조, 그로부터 10년이지나고 이 정권에 들어서면서 예상되는 앞으로의 정책들.그것을 보다보니, '아! 몰락의 길을 가고 있구...
우리의 속담중에 '풍년 가난이 더 서럽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사람에게는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는 것이 큰가봅니다. 다들 어렵다고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훨씬 많은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 있는 우리들 주변에 아직 힘들게 사는 이웃들이 많습니다. 남들은 하나 혹은 둘 이상 자신이 다닐 수 없을 정도로 많은 학원에서 방과후를 보내는 아이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