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magnumphotos.com/ 매그넘은 전쟁사진가로 유명한 로버트 카파, 브레송, 시모어, 비쇼프 등 네 사람이 1947년에 설립한 사진통신사다. 이들이 신문·잡지사의 사진기자 응모에 낙방함으로써 위대한 역사가 시작된 것. “사진은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개성이 중요”글 전체보기...
사진은 추억을 남기고- 물론 지금도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 사람들과 함께 했던 그 날 그 순간의 기억들은 우리들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서울 출사 때 사진들이 대부분인데, 그 날 서울에서 참석했던 애는 쉽게 보기 어려운 아이가 되었다. 아직 경력이랄 것도 없이 사진기를 잡은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풍경 사진에서는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풍...
가끔씩 느끼는거지만... 내가 키우고 있다기 보다는... 모시고 산다는 느낌을 이럴때 받는다.... 언제 왔는지 선풍기를 돌렸더니 뒤쪽에 와서 코까지 골며 자고 있다.... 코고는 소리가 안났음 몰랐을텐데...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으니 벌레가 들어와 닫았더니 요즘 날씨가 덥긴 더운 모양이다. 선풍기 돌리는 소리를 듣고 넘어온거 같은데 어쨌든 소리없이 넘어와...
기분 좋은 금요일인데 날씨는 잔뜩 흐리군요. 비는 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금방 비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은 분위기예요. 지난 주 토요일 잠깐 비가 내려서 약속이 취소 되어 버리고 허망하게 앉아 있던 전 갑자기 남대문으로 가기로 했어요. 예전부터 술을 사러 갈 생각은 많았는데 이런 저런 핑게로 가지 못했던 남대문 주류상가. 집에서 가끔 간단하게 칵테일을 마시고 ...
닌텐도의 Wii는 다른 무엇보다 독특한 조작으로 인기를 끌었다. 발판처럼 딛고 서서 조작하는 Wii Fit부터 Wii의 전용 컨트롤러로 첫등장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던 Wiimote까지... 조이패드나 스틱으로 조작하던 경쟁 게임기나 PC와는 달랐던 이 신기한 컨트롤러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은 Wiimote를 PC나 Mac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조하기...
집 근처에 자전거 보호대를 지나게 되었습니다. 몇 대의 자전거가 있었는데 한 자전거는 안장이 없습니다. 바뀌에 자물쇠로 잠겨있지만 안장은 사실 특별한 보호장치가 없습니다. 요즘 자전거는 원터치로 자전거 안장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오히려 도난에 약점이 되어버립니다. 안장을 누군가가 가져가지 않기를 바라는 수밖에 없을까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