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성우 중 한명인 히라노 아야 가수겸 성우 일본은 가수와 성우 같이 하더군요. 우리나라에는 그런게 없다는게 아쉽네요. 스즈미야 작품이후 20면상의 딸, 절칠(절대가련 칠드런) 등 많은 작품에서 목소리를 접해봤어요. 싱글 앨범 받아서 들어보기도했고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먹는 것도 무지 잘 드시고 일기에 먹을...
Armani & Chanel Fall 08 haute coture (Photo FWD) 어제 방명록에 어떤 분이 글을 남겨 주셨는데요. 왜 자신은 옷 입는 것이 즐겁지 아니한가, 하는 내용이었죠. 전혀 즐겁지 아니하며, 이제는 염증과 짜증, 한숨과 절박함까지 느껴진다고 말이이에요. 왜일까요, 물어보셔서 어찌 어찌 대답은 하였지만, 역시 전혀, 알 수가 없다...
사진은 추억을 남기고- 물론 지금도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지만, 이 사람들과 함께 했던 그 날 그 순간의 기억들은 우리들 기억 속에만 존재한다. 서울 출사 때 사진들이 대부분인데, 그 날 서울에서 참석했던 애는 쉽게 보기 어려운 아이가 되었다. 아직 경력이랄 것도 없이 사진기를 잡은지 7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풍경 사진에서는 조금씩 자신감이 생긴다. 풍...
http://blog.magnumphotos.com/ 매그넘은 전쟁사진가로 유명한 로버트 카파, 브레송, 시모어, 비쇼프 등 네 사람이 1947년에 설립한 사진통신사다. 이들이 신문·잡지사의 사진기자 응모에 낙방함으로써 위대한 역사가 시작된 것. “사진은 테크닉의 문제가 아니라 개성이 중요”글 전체보기...
가끔씩 느끼는거지만... 내가 키우고 있다기 보다는... 모시고 산다는 느낌을 이럴때 받는다.... 언제 왔는지 선풍기를 돌렸더니 뒤쪽에 와서 코까지 골며 자고 있다.... 코고는 소리가 안났음 몰랐을텐데...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으니 벌레가 들어와 닫았더니 요즘 날씨가 덥긴 더운 모양이다. 선풍기 돌리는 소리를 듣고 넘어온거 같은데 어쨌든 소리없이 넘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