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6일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 내가 바티칸에 섰던 오늘, 오늘만큼은 내 인생에서 정말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바티칸에서 받았던 그 느낌, 감동, 충격, 전율...모든것 하나 하나를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하고 싶다. 그동안의 여행과는 달리, 오늘은 하루종일 가이드 투어를 하는 날이다. 어차피 바티...
요즘은 DSLR 카메라로 사진을 많이 안찍는다.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첫번째는 무거운 장비를 둘러메고 촬영을 다니는 것이 이제는 귀찮다. 그저 가벼운 카메라 하나 둘러메고mp3 로 음악을 들으면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눈으로 보고 머리로 기억하는 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두번째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주욱 둘러보면 죽기 전까지 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성우 중 한명인 히라노 아야 가수겸 성우 일본은 가수와 성우 같이 하더군요. 우리나라에는 그런게 없다는게 아쉽네요. 스즈미야 작품이후 20면상의 딸, 절칠(절대가련 칠드런) 등 많은 작품에서 목소리를 접해봤어요. 싱글 앨범 받아서 들어보기도했고 노래도 잘하시고 연기도 잘하시고 먹는 것도 무지 잘 드시고 일기에 먹을...
오랜만에 공원이나 갈까해서 나갔습니다~저희 집에서 10분 정도 걷다 보면 산이랑 이어져 있는 공원이 있는데 구청 바로 뒤쪽에 있어서 그런지 잘 꾸며놨더라구요~ 특히 운동기구들이 많았습니다~기구들마다 이렇게 하는 방법이 적혀 있어서 편리하게 운동 할수 있도록 해놨더군요.돈이 필요없어요 여기서 무료로 운동도 하고 좋음..ㅋㅋ주변 풍경들입니다~~ 운동하고 나서 ...
처음엔 목적지를 남해로 정하고 출발했지만남해와 부산으로 갈리는 고속도로 진입로 앞에서갑자기 부산으로 목적지 급 변경.. 가는도중 터널안에서..사실 출사가 목적이 아니여서 찍은 사진은 별로 없었다.그냥 실컷 속도 내서 달리는 걸 같이 즐겼고..바닷가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허름한 횟집에서 회를 먹고..마침 개장하는 날인 송정, 해운대 해수욕장에 들러사람구경.....
누가 무슨의미로 저걸 저기다 만들어놨는지 모르겠다. 작자미상의 구조물... 설명도 안내판도 없고 주변에 풀만 .... 이런걸 보면 역시 세상엔 참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한다...그래서 아직 세상이 재미있는건지도... 왜 이자리에다 이런걸 만들려고 했을까하는 생각과... 저 큰걸 여기다 왜 가져다 놨을까 하는 생각이 교차하면서 갑자기 문득 몇일전 결혼할줄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