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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일본시리즈 챔프 니혼햄 파이터스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2)가 시즌 개막후 '24이닝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다르빗슈는 지난달 20일 개막된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지바롯데(삿포로돔)와의 경기서 9이닝 동안 10탈삼진을 곁들이며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완봉승, 일본 간판 에이스다운 위용을 뽐냈다.이어 3...(2008.04.04 17:41)... 전체보기
  • 조이뉴스24 / 157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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