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로그 툴바란, 아시다시피 올블로그를 경유해 블로그 글을 읽을 때 해당 블로그 오른쪽 상단에 나타나는 추천막대를 말합니다. 올블로그에서 발행된 블로그의 글들을 클릭하면 해당 블로그 고유주소로 연결되지 않고 블로그 주소 앞에 올블로그 툴바 주소가 들어간 URL 로 연결이 되지요. 예를 들면 이런것이죠. http://leegh.com/2694191 <=...
요즘 파이어 폭스에 대한 글을 계속 쓰면서 제 블로그의 홍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다음 블로거 뉴스는 글이 워낙에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묻혀버리기 일수입니다. 그리고 메타블로그도 메인에 오르지 않는 이상은 방문자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쫌 더 적극적으로 메타 블로그를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습니다. 올블로그(htt
매주 월요일 메트로 8~11면 사이에 실립니다.오늘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지난 한주간의 블로고스피어 이슈를 정리한 올블로그 이슈가 메트로에 실립니다. 아침 출근길에 무가지 신문 챙겨 보시지요? 메트로를 권해드립니다 =_=)v~더불어서 메트로에 올블로그 이슈가 실리기까지 푸리아에님, 폐인님, 비트손님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욕심부리지 말고 차근 차근 한걸음씩
올해는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얻게 되었습니다.지난 해와 올 해의 제 블로그가 다른점은 지극히 개인적은 블로그에서 이제는 개인적인 글 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등도 다루게 되고, 그러다 보니 개인적인 블로그에서 주위를 둘러볼 수 있는 블로그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까지만해도 그저 평범한 블로그였었다면, 올해에는 제
국내 대표적 메타블로그 서비스 올블로그는 '올블릿'이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게재된 글 내용을 분석해, 해당 글과 연관된 다른 블로그의 글이나 옥션 상품, 광고 등을 자동으로 노출시키는 컨텐트 유통 플랫폼입니다. 올블릿을 달면 실적에 따라 적립금이 쌓이는데요. 이 적립금으로 '기름폭탄'에 신음하는 태안지역 살리기 모금에 동참할
오늘 올블에 갔더니 올블의 툴바에 대해서 몇몇 블로거들이 문제를 제기한다. url가로채기라고 말이다. 이렇게 욕 먹어가면서 올블은 툴바를 왜 고집할까?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바빠서? 유저들을 무시하니까? 툴바는 추천시스템의 상징올블은 추천 시스템을 근본으로 하고 있다. 수 많은 유저들은 올블에 와서 글을 보고, 그 글을 추천한다.(이슈 보내기 포함) 이
제 블로그가 개설 1년 하고 29일 만에 방문자수 300만을 돌파했습니다.물론 이중 상당수가 허수이긴 하겠지만.. 어쨌든...기분은 좋습니다.아쉽게도 3,000,000 이 순간을 캡처하지 못했지만..말이죠. ^^이 기간 동안 저는 총 1619개를 포스팅 했고 댓글은 2283개가 생성됐습니다.트랙백은 325개(적은 편이지만), 방명록은 106개 입니다.1년하
귀찮아서 스샷등등 안했습니다만...오른쪽 사이드바에 설치해놓은 올블릿에 어제 올린 '젓가락브라'가 컨텐츠매치되며 사진이 떠있더군요. 클릭해봤더니 판도라TV가 관련페이지로 이동하는군요. 뭐 어떤 컨텐츠+수익 혼합형으로 올블릿을 설치했습니다만...블로그 메타사이트 올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올블릿의 컨텐츠가 블로거의 글이 아닌 판도라TV쪽이면 컨텐츠 혼합형을 달고
몇몇 지인분들께는 이미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는 10월 말경에 미국으로 건너가서 웹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개발부터 기획, 운영까지 총괄관리를 합니다. 말하자면 CEO네요. 하하;;약 2년 전에 시작해놨던 일들을 다시 시작하는데, 오랫만에 웹기획을 하려니까 머리가 지끈지끈거립니다.그냥 월급이나 받아먹으면서 쉽게 살고 싶기도 하고, 머나먼 타지 나가서 고생하는
저는 이올린을 제외한 메타블로그들과 다음 블로거뉴스를 싫어합니다. 그 놈의 툴바로 블로그 고유주소를 하이젝킹하고도 다른 방법이 없다고 얘기하는 것이 싫어서 입니다. 싫어하는 것과 이용하지 않는 것은 별개 문제이기는 하지만요. 메타블로그 사이트들은 추천 시스템의 위해 포기할 수 없는 것이 툴바라는 것을 알고는 있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방문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열심히 포스팅하는 제 모습을 보곤 했습니다. 즉 방문자가 블로거에겐 일종의 보상이라고 할수 있죠. 그렇게 더 많은 방문객을 끌어 모으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눈길을 끄는 문구를 쓰게 됩니다.그렇게 제목과 포스팅 내용을 써내려가다보면 종종 갈등의 순간에 접하게 됩니다. 이른바 섹시 마케팅이라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