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보호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현실적인 타협이 아니라 최소한의 기본 원칙을 만들고 이를 지켜낼 방법을 찾아야 할 텐데요. 마음이 무겁습니다.)비정규직을 보호하겠다고 만든 법이 오히려 비정규직을 양산한다. 차별을 제도화하고 임금 격차를 확대시킨다. 지난해 7월 도입되고 오는 7월 확대 시행될 비정규직 보호법이 비정규직 확산법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는 것
이명박이 존경 한다는 '간디' ,, 정말?국가운영에 기업경영기법을 들이대는 CEO출신 이명박,CEO출신중에서도 유독 전과가 화려한 이명박,,..중국 지진 피해 이재민 어린이를 격려하는 이명박사진: 중국 지진 피해 이재민 어린이를 격려하는 이명박그가 대통령후보로 나섰을때, 제일먼저 내세우는 업적?인 청계천개발사업에 환경과 서민을 전혀 고려치 않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13인의 아해는 무서운 아해와 무서워하는 아해와 그렇게 뿐이 모였소. 다른 사정은 없는 것이 차라리 나았소.… 길은 뚫린 골목이라도 적당하오. 13인의 아해가 도로로 질주하지 아니하여도 좋소. (이상, '오감도' 가운데 발췌)
지난 6월 25일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주관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치러진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실제 블로그 관련 사례들이 풍부하게 전달되었습니다. 참석자들도 언뜻 보기에도 실무 담당자급들이 대거 참석한 듯이 보였습니다. 어찌보면 예상되었다고 봐야겠죠. 현재 시장 트렌드에 맞춰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하고자 하는
대운하 추진을 적극 지지해온 보수단체가 8월 중 대운하 추진 결의문 채택과 함께 대운하홍보단을 발족키로 한데다 대운하 추진을 담당해온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이 단체의 창립행사에서 국정방향에 대해 비공개 강의하는 등 대운하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뉴시스 21일 오후 2시2분 보도)으로 알려지자 네티즌들이 "그럴줄 알았다", "양치기소년만도 못하
대운하 계획은 제2의 문화말살정책경북 영천시 청통면 치일리에 있는 은혜사는 신라 현덕왕 원년인 809년에 혜철국사가 해안평에 창건한 해안사를 조선조 명종 원년인 1546년에 천교화상이 지금의 터에 옮겨 은혜사라고 하였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혜사에는 천년이 넘는 거조암을 등 8개의 암자가 있으며, 국보 및 보물이 많은 사찰이다.
이명박 대통령 특별기자회견 뒤 국토해양부가 대운하 사업을 전면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운하사업준비단도 해체하고, 민간의 대운하 제안서도 받아들이지 않을 방침입니다. 안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국토해양부가 대운하사업 준비단을 해체하고, 민간에서 대운하 사업을 제안해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대운하 사업을 전면 중단한 것
이번 주에도 이어지는 프로야구 최고의 빅 매치는 주중경기로 펼쳐질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간의 마산 3연전이다. 두 팀 모두 최근 단순 상승세라 얘기하기 어려울 정도로 거침없는 질주를 거듭 중이다. 두 팀의 현재 순위는 1위(47승 20패)와 3위(37승 29패). 게임차로만 본다면 SK가 무려 아홉 게임하고도 반을 앞서있다. 객관적인 분석에
어제(17일)도 계속된 촛불시위는 서울 시청 앞 광장과 여의도 등지에서 분산돼 열렸습니다. 참가자 수는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었습니다. 황재헌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찰 추산 500여명, 주최측 추산 1000여명의 시위대는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시작했습니다. 시위대는 주로 정부의 '대운하 추진' 반대를 외치며 집회를 한 뒤 8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