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패밀리레스토랑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해 왔다.먼나라 이웃나라 10편 미국인 편에서 패밀리레스토랑을 주로 가는 미국인 이야기를 보고 그런 영향을 받은 것도 있고, 부산은 비교적 물가가 싼 편이라, 오히려 번듯한 레스토랑을 가도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비슷한 가격을 보이는 상황에서 굳이 패밀리 레스토랑을 먹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 때문이다.더군다나 언
발렌타인데이가 지난 지 한달 뒤,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ㅎㅎ 하하 센스있으신 분들은 이렇게 말해도 무슨 뜻인지 아셨겠죠?ㅎㅎ 화이트데이가 다가왔습니다..! 발렌타인데이야 워낙 초콜렛과 결부된 날이긴 하지만, 화이트데이는 정말 발렌타인데이X2배로 상업성이 결부된 날이라 따로 사탕을 주진 않았습니다. 대신, 둘이 좋아하는 걸 먹으려고 빕스로
역시나 이벤트 같은 것은 마음을 비워야만 당첨이 되나봅니다. 그동안 많은 블로거들께서 이런 저런 이벤트에 당첨 되셨다는 글을 보고 솔직히 '나도 한 번...'하면서 기대를 가지고 응모를 했던 것은 인연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동안 지금까지 이벤트 당첨은 한 번도 된 적이 없다는 분들의 부러움을 받을만큼 여러 이벤트에서 세 번 정도 당첨이 되었
오랜만에 빕스가서 밥을 먹었다. 빕스만 가면 폭주하시는 <- 오랜만에 갔더니 작은새우는 사라지고 뉴_ㅠ 메인메뉴에 곁들여진 호박 (냠냠a) 여자한테 꼭 필요한 !! 연어 -ㅂ- 연어 한마리는 먹은것 같음 ㅋㅋ 과일 디저트 연어 샐러드 저 .. 쵸코 +__________+ 진짜 맛있었음 !! 진짜 멋진 꼬마애가 ㅠㅠ 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