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으로 대학으로 간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동네에 있는 치킨집을 갔습니다.제가 이 동네에 9년째인데 저 치킨집은 10년이 넘었데요ㅎㅎ저희는 후라이드치킨을 먹었죠제 친구나 저나 양이 적어서 1마리만 시켰어요후라이드치킨 한마리에 11000원이에요이 집은 양이 좀 많더군요(저희가 조금먹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요-_-?)그리고 이곳의 치킨은 일반 치킨집처럼 튀...
동굴에 들어가서 사진을 잘찍어야 한다는 소리를 첫 미팅 때 몇 번이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밤에 몇 컷 찍어봤는데 한심합니다 ㅠ.ㅠ ISO가 밤에 찍으면 좋다고 친절한 설명이 나오길래, 그걸로 놓고 찍었는데 어째 상태가 훨씬 안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임시로라도 카메라......
2008년 4월 21일 상암 CGV에 '천일의 스캔들'영화를 보러 갔다가 상암 경기장 근처에 너무 조성을 잘 해놓은 연못이 있어서 사진을 좀 찍었다. Nikon F801s는 Nikon F60에 비해 찍는 사람의 능력을 좀 많이 타는듯 하다. 그러니 사진들이 이모양이지. - ㅅ-;;;Film : Kodak Gold / ISO200Camera :
어느덧 김장철이 다가왔다. 오늘은 맛있는 무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무는 모양에 따라 둥근 모양의 복지 무와 길쭉한 모양의 남지 무로 구별된다. 복지 무는 깍두기, 김치, 무국, 채를 쳐서 삶아 먹는 무나물 등과 같이 익혀 먹는 용도로 쓰이며, 남지 무는 단무지 생채 같이 날 것으로 먹는 용도이다. 김치의 속으로 사용할 무는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본격적인 연습을 시작해야겠죠? 어제는 밤 늦게까지 할 일이 있어서 밤을 꼴딱 세웠답니다. 그리고 우리집에서 바라보는 일출을 담았습니다. 물론 사진을 아주 잘아는 달인(?)은 아직 멋있는 장관을 렌즈안에 잘 담지 못한답니다. 마음을 비우기로 했습니다. 하루 이틀 한다고 코 앞으로 다가올 출사에 가서 잘 찍을리는 없지 않겠습니까. 찬찬히 바라보고 음미하다가,
중세에 기근으로 굶주리고 생사의 기로에 서 있었던 수 많은 유럽사람들을 구한 것은 다름 아닌 감자였다. 현재도 세계 식량 4대작물로 물만 주어도 잘 자라며 풍부한 영양분과 비타민C를 비롯해 무기물 등 필수 영양소가 모두 들어 있는 완전식품이기 때문에 미래의 우주식량으로도 각광 받고 있다.감자의 증식과정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종자 퇴화 문제이다. 종자 퇴화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곡물이 원자재 및 상품 중 가장 좋은 투자 대상이 될 것이다."(퀀텀펀드 창업자 짐 로저스)"농산물 가격의 강세는 앞으로 10년간 계속될 것이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2007~2016년 농업전망보고서)펀드투자자 정모(36·경기도 군포시)씨는 국제 곡물값 급등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