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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한 소리 또 하고, 한 질문 또하고, 100분 토론이 무색한 150분이 넘어가는 토론시간 동안 (아직도 안 끝났다) 새로울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아흑. 여전히 의문은 의문인채로 남아있으며, 여전히 같은 이야기가 오간다. 막판이 다가오며 진중권 아저씨는 웬지 힘이 빠져서 소극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거의 자포자기한 느낌이다. 그나마 막바지에 조... 전체보기
  • 我好美少女 / 735명이 읽음 / 160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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