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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 주인에게 전화가 왔다. 집을 팔려고 하는데 구매자가 전세를 끼고 사겠다고 하면 그대로 살 수 있을 거라 말했다. 마감 중인데다 이사 가고 싶다는 마음이 없지 않았기에 대충 알았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다. 지금 살고 있는 방에 이사 온 건 3년 전이었다. 고시.... 글 전체보기... 전체보기
  •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5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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