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고 벌써 단기방학 마지막 날이군요. 정말 싫습니다. 아 시간아 멈추어 다오!! ㅋ 그래도 저는 결국 받아들이고 열심히 학교생활로 돌아가기로 했답니다. ㅋ 그건그렇고 제가 오늘 황당한 일을 겪어서 말이지요. 방금전에 일입니다. 변함없이 블로깅을 하기위해 일어나자 마자 눈꼽도 안때고 바로 컴퓨터를 켰습니다. 엄마아빠는 일하러 가시구요. 그러고 바탕화면에서 ...
불기 2552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대구지역 사찰 곳곳에서는 다양한 봉축행사가 열렸다. 대구를 대표하는 사찰 동화사에서는 8일 오전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을 갖고 수많은 불자들이 모인 가운데 부처님 오신 날을 축하했다. 바람이 강하게 불며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 불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팔공산 기슭 동화사를 찾아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공양하며, 부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과 비빔밥' 시어머님을 모시고 부처님오신 날, 봉축법요식을 다녀왔습니다. 꾸부정한 허리 퍼지도 못하고 차량통행을 통제하는 바람에 비탈길을 걸어서 올랐습니다. 몇 발자국 걷고는 땅에 앉아 가만히 앉아서 쉬는 어머님의 모습에서는 그 많은 세월 자식위한 희생뿐이었기에 따라 온 앙상히 남은 삭아가는 뼈뿐인 것 같았습니다. 그
어제 민변이 발표한 ‘미국의 동물사료 규제완화-강화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잘못 해석과 부시정부의 기망’에 대한 논란으로 ‘소의 진실 공방’은 계속될 참인데, 석가탄신일에 ‘소 이야기’ 하나 해 보련다. 절집에 가면 곧잘 대웅전 외벽을 따라 그려져 있는 ‘심우도(尋牛圖)’를 보셨을 것이다. 그림 이름은 모르셔도 그림을 보면 금방 ‘아, 이 그림 본적이 있다’
<석가탄신일 특집 21세기 종교와 행복-템플스테이>사찰체험 알아둬야 할 기본 상식오전 5시, 오후 6~7시 예불 참석사찰에서는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예절이 있다. 템플스테이에 참가하면 이 같은 예절을 가르쳐주는 ‘습의’ 순서가 마련돼 있지만,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절마다 다르긴 하지만 경건하고 조용한 마음을 갖고, 예불에 참석
-운하백지화국민행동, 대운하 백지화 촉구 기자회견 열어- 운하백지화국민행동(공동대표 윤준하)이 6월 20일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운하백지화 국민승리 선언 및 후속조치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6월 19일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사과 발표에 대한 평가와 대운하계획 백지화 대책을 요구하기 위한 것이다. 기자회견은 운하백지화 국민행동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