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일 입주가 시작되는 은평 뉴타운 1지구. 101개동 4500가구 규모의 대형 단지로 용적률 150%, 건폐율 20% 미만이어서 단지 전체가 커다란 공원처럼 보입니다. 저층구조인 데다 북한산을 등지고 있어 환경만 놓고 보면 서울 시내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 [배경동/SH공사 뉴타운사업본부장 : 녹지가 많고 단지마다 실개천이 흐를 정도로, 태양...
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은평뉴타운 건설현장을 방문해 “입주민들의 불편요인을 개선하고 실생활과 직결된 부분에 대해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고 시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오 시장은 이날 오후 은평뉴타운 1지구 현장을 방문해 입주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입주민 불편요인과 개선 및 보완사항을 살폈다.오 시장은 공정관리를 통한 적기 입주, ...
은평뉴타운 1지구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도권 1순위 청약 결과 5개 주택형이 추가로 마감됐다.1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은평뉴타운 1지구 일반분양 전용 85㎡초과 민영 아파트에 대한 수도권 1순위 청약에는 249명의 신청자가 모였다. 미달된 40가구에 대한 수도권 청약경쟁률은 6.2대 1로 집계됐으며, 이날 청약으로 서울...
어제 이명박 대통령의 은평뉴타운 건설현장 방문을 둘러싸고 여야간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중앙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했고, 한나라당은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을 정치 쟁점화하려는 태도라며 맞받았습니다. 차민아 기자입니다.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이 은평 뉴타운 건설현장을 방문한 것에 대해 이재오 의원 선거 운동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했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서울 은평구의 뉴타운 건설 현장을 방문해 근무 중인 노숙자를 격려한 사실을 둘러싸고 정치권에서 관권선거 논란이 빚어졌다. 이 지역은 이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이재오 의원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 맞붙어 고전을 하고 있는 곳이다. 창조한국당 관계자들이 청와대 앞에서 항의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항의서한을 청와대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