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생업에 지장을 초래할 만큼 깊이 반성하고 있는데, 나라를 온통 광우병 공포로 거덜내고 있는 화려한 전력의 이명박과 한나라당 무리들은 어떤 반성을 하고 있는가?광우병 공포에 반정부민심이 들끓는 현재도 뒷구멍으론 대운하, 공기업 민영화, 공교육 경쟁화를 진행하며 국민이 뭐라하든 지들 꼴리는데로 밀어붙이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미안하다 했다가, 괴담에 속는
첫째, 왜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 (많이) 필요한가? 언론인 출신 정치인을 폴리널리스트라고 한다. 지난 대선 대 이명박 캠프로 흘러들었던 언론인은 도합 40명이 넘는다. 이들은 매우 유용한 존재들인데 왜냐하면 이들이 비록 '캠프 안(정치계)'으로 들어왔다고 하더라도 기존의 언론동료들과 인간적으로까지 단절되는 일은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인맥'을
끊임없이 혼자서 망언집을 만들어내던 조갑제씨와 지역구 망신에 한 몫하고 있는 주성영 의원에 이어 작가 이문열씨가 오늘 아침부터 한동안 쉬워왔던 망언 활동을 재개했군요. 이문열씨 인터뷰 내용을 보니 그가 현실부정론자가 아닌지 깊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가 문학적으로 큰 역할을 한 사람인 것은 인정하지만 온라인에서 인터넷에 글쓰고 오프라인에서 행동하는
소실적엔 사기를 치는 넘이 나쁜 넘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살다보니 사기를 친 넘이 나쁜 넘이 아니라, 사기를 당한 넘이 멍청한 넘이라는 걸 터득했다. 그리고 당한 넘은 (원하든 원치 않든) 바보가 되는거다. (이를 빨리 깨달을수록 생활이 더 윤택해지는거 같다.) 입만 열면... 넘이 잘 몰라서 그런거고 넘이 오해한거고 넘 탓이지? 어떻게 4,800만명이 다
이명박 정부의 인터넷 인식 수준은 블로그 보면 안다 6월 3일 딱 1개 올리고 그만~~ 청와대 블로그, 개점 휴업 나는 몇개의 글을 통해서 청와대 블로그를 "깨웠다". 하지만, 청와대 블로그는.. 거의 버려진 상태다. 특히 6월에 와서는 6월 3일 딱 1개의 글만 올리고 지금까지 개점휴업 상태다. 2008/05/17 - 청와대 블로그, 제대로 운영하라 2
소설가 이문열 씨가 17일 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집회와 관련, "불장난을 오래 하다 보면 결국 불에 데게 된다. 촛불장난도 너무 오래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시사프로 '열린 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광우병 국민대책회의'가 20일까지 정부의 재협상 발표가 없을 경우 정권퇴진운동도 불사하겠
아프리카 대표가 구속되었다. 오늘 아침 이 뉴스를 보는 순간 숨이 턱 막혀 옴을 느꼈다. 뉴스를 다 읽고 나서, 솔직히 혼자서 ‘미친**’ 라며 누군가를 향해 욕설을 내뱉었다. 도대체 머리가 어디에 달려 있는 건지. 아니, 달려 있기나 한건지. 문제는 ‘왜 지금이냐?’ 이다.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얘기는 왜 지금 아프리카 대표를 구속 하냐는 거다. 아프리카
"오빠, 17일에 촛불문화제 한다며?"동생이 졸린 눈을 비비고 있던 나에게 불쑥 말을 걸었다. 지난번 우열반 편성 뉴스에 분통을 떠뜨렸던 동생은 중학교 영어 교사다. 내가 만날 수 없는 중학생들의 이야기를 종종 들려주는 '쓸모있는' 취재원이다."응? 어 그럴껄. 왜?""애들이 17일에 촛불문화제 한다고 그래서."촛불문화제에서 이미 많은 중고등학생을 만났던
오늘 아프리카 사장이 구속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갈때까지 갔단는 느낌밖에 들지 않는다.이명박은 이번일과 더불어 코엑스에서 열린 OECD장관회의에서 말한것을 보면 더욱더 그렇다.잠시 쉬었다가 갈려고 했더니 하루도 쉴틈을 안주는구나.덕분에 지루한 내 인생이 하루하루가 다이나믹해져간다.Thanks 2MB~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헬스코리아뉴스】장종호 신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강동카톨릭병원 이사장)의 취임식이 심평원내 부장급 이상 간부들만 참석한 가운데 18일 오전 9시 서울 서초동 심평원 본원 8층 회의실에서 열렸으나 단 10분만에 끝났다. 취임에 반대하는 노조의 반발로 취임사 만을 읽고 성급히 행사를 마무리 한 것이다.장 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심평원이 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