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BE사의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해서 태희누나를 그리고 있습니다. 뭣하러 벡터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ㅅ-(아~~무 이유없어;;)얼굴을 그리고나니 지쳐서 작업 진도가 안나가네요-ㅅ- 완성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하하;; 으..저 무시무시함 면들;; 터치 하나하나를 면으로 그려야 한다니 노가다도 이런 노가다가 없습니다;; 이번 달 ...
이번 월드 IT 쇼 2008(World IT Show 2008)은 OECD장관회의와 맞물려 국내 IT산업의 홍보에 대한 기대가 크고 예년과 달리 그 규모 또한 예사롭지 않다. 그런 까닭으로 벌써 참가업체들은 제각각 개성 있는 전시 공간 디자인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소식이다.그런 까닭으로 월드 IT쇼 2008(WIS 2008)이 IT관련 전시행사지만 공
매번 휴대폰으로 블로그에 들어가려고 할때마다 일일이 주소를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요. 메뉴얼을 찬찬히 살피다보니 손쉽게 즐겨찾기를 만드는 법이 있더라구요. 혹시나 저처럼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지 몰라서 간단하게 사진으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2월 달에 강자이너는 어느 주류회사에서 주최하는 데낄라 포스팅 페스티벌에 참가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해당 페스티벌에서 일등을 해서 상을 받게 되었다고 연락을 받았었죠.그런데 어느 블로거의 글을 보니까 제가 작성한 글들이 막장으로 치닫는 블로고스피어의 단면인 것처럼 묘사되었네요. "원칙도 없던 경품의 전장"이라.관련 글의 링크를 보면 의도하셨던 아니던
fly swatter 1:1000 파리를 잡는 파리채입니다.흰 원형의 파리채에 조준선이 그려져 있고, 정가운데 파리가 한마리 새겨져 있네요...이 파리채의 이름은... '1:1000'가운데 파리는 그림이 아니라 파리 모양으로 구멍이 꿇려있는 것입니다.파리가 이 파리채에 맞고 살아날 확률은 1000분의 1!!!파리에게도 파리채의 공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