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만에 네 번째 정규앨범 'Kingdom'으로 돌아온 가수 KCM이 '제2의 김연아'라 불리는 김나영 선수와 특별한 만남을 가져 화제다.자신이 직접 사인을 한 'Kingdom' 앨범을 들고, 큰 세계 대회를 앞둔 김나영 선수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기 위해 연습장소인 태릉 국제빙상경기장을 방문한 것. KCM은 '피겨스케이...(2008.01.18 17:
승부의 세계에서 ‘IF'라는 가정만큼 무의미한 것도 없다고 한다. 순간의 선택 하나, 작은 실수 하나가 승부의 운명을 천당에서 지옥까지 갈라놓을수 있는 것이 바로 스포츠의 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패자의 관점에서는 두고두고 잊지못할 뼈아픈 기억이 될 수밖에 없다. 한국축구로서는 지난 2006 독일월드컵 당시 스위스전의 오프사이드 골같은 상황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