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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오전 7시4분께 전북 김제시 봉남면 도로 옆 밭에서 주민 김모(75) 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이곳을 지나던 송모(58) 씨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송 씨는 “도로 옆 밭에 경운기가 전복돼 있고 그 밑에 한 할아버지가 깔려 있었다”고 말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체보기
  • 조선일보 / 2명이 읽음 / 35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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