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미국 쇠고기 수입 파문과 관련해, 국민과 소통이 부족했다는 점을 인정했습니다. 유사시 한국의 쇠고기 수입중단 조치를 미국 정부가 수용하기로 했다는 점을 국민과 국회에 알릴 것을 지시했습니다. 보도에 정창원 기자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참석해 광우병이나 AI 문제 등 국민건강에 밀접한 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이렇게 높을...
대통령 특별기자회견 전문가득메운 촛불 행렬보며 자책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지난 6월 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날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습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 전부터 즐겨 부르던 < 아침이슬 > 노래 소리도 들려왔습니다. 캄캄한 산중턱에 홀로 앉아 시가지를 가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540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희소식입니다.이제 확실해졌네요.값싸고 질좋은 미국산 리콜 쇠고기를 드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알바님들의 활약에 값싸고 질좋은 미국
이명박 대통령이 밝힌 한미쇠고기추가협상 내용은 광우병안전대책이 아니다오늘 이명박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밝힌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내용은 국민이 염려하는 광우병 위험성의 본질을 외면한 것으로서, 광우병 안전대책이 아니다. 광우병 논란의 핵심은 광우병 특정 위험 물질(SRM)이다. 국민이 촛불을 든 이유는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쇠고기만을 수입하라는 것이었
광우병 논란, 정확히 광우병의 위험이 있는 미국산 소의 수입 논란을 두고 나라가 시끄럽다.완전히 채식주의자가 되지 않는 한, 적어도 이 위험에서 크고 작음의 차이는 있겠지만 피하긴 힘들 것 같다. 이슈가 하도 많아서 이명박 대통령이 취임한게 벌써부터 아득하게 느껴지는데,돌아보면 날짜는 이제 딱 '67일'지났다.그건 다시말하면
"촛불들은 이제 대통령 찾지 않을 것, 이제 국민 있는 남쪽으로"정의구현전국사제단, 드디어 촛불정국 참가 "우린 남쪽으로 향합니다. 더이상 대통령(청와대)을 찾지 않습니다. 우리가 찾을 것은 바로 국민입니다."김인국 신부의 말에 광장이 들썩였다. 남대문을 거쳐 소공동으로, 을지로를 통해 다시 시청 광장으로 돌아오는 가두행진은 그렇게 시작됐다. 청와대로 향
방금 9시 뉴스를 통하여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기자회견을 보았다. 한 마디로 참담한 심정이다. 취임 4개월만에 전번달에 이어 두번째의 대국민 사과문이다. "뼈져린 반성"이라는 용어와 "제 자신 자책"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써 가면서 말이다. 그야말로 항복선언이다. 회견을 보면서 1637년 병자호란때 조선의 국왕 인조가 청 태종에게 머리를 땅에 찧어 피를 흘리
김형준 <명지대 교양학부 교수·정치학>쇠고기 정국이 중대 국면을 맞고 있다. 대통령의 특별 기자회견, 청와대 인사 전면 개편, 쇠고기 추가협상 완결 등 새 환경이 조성됐기 때문이다.대통령이 “송구스럽다”에서 “뼈저리게 반성한다”는 참회 모드로 전환했다. 비서실장을 포함해 수석 비서진을 전면 개편한 데서 보듯 ‘국민 눈높이에 맞추겠다’
MBC 에 대한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의 공세가 치졸하기 짝이 없는 방식으로 지속되고 있다. 정부와 조중동, 한나라당,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검찰 등 정관검언이 총출동해 을 난도질하는 모습을 보면 전방위적 마녀사냥을 연상케 할 정도다. 특히 26일 이명박 대통령이 주관한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이 을 두고 ‘공영방송이 의도적인 편파왜곡을 해 국민을 혼란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는 경제살리기를 위한 횃불을 높이 들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어려울 때 일수록 투자를 늘리는 도전정신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최중락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경제 살리기를 강조하며, 쇠고기 파문으로 한동안 자제했던 외부행보를 재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경제가 어려울 때 촛불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점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마침내 재개됩니다.이걸 위해서 정부가 오늘 아침 아주 바쁘게 움직였는데요. 이명박 대통령은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한승수 총리도 별도로 한나라당과 고위 당정 회의를 열어서 대책을 논의했는데요. 한나라당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문제를 집중 검토했다죠.결국 오늘 오후 2시에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