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통상장관들의 쇠고기 추가협상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귀국을 연기하고 하루 이틀 더 머물며 협상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통상교섭본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형오 기자앵커)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의 귀국이 연기됐다구요? 그렇습니다. 오늘 아침 뉴욕을 거쳐 귀국할 예정이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 귀국을 연기하고 협상
우연히 엘에이에서 만난 중,고등학교 동창이 이제 미국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간다. 부모임의 일부 지원을 받지만, 직접 일을 해가면서 어렵게 공부하던 친구인데, 완전히 졸업도 하지 못한상태에서 부모임의 부름을 받고 돌아가니 옆에서 보기에 무척 아쉽기만하다. 부모님이 뒤늦게 시작한 사업이 있는데, 아들의 도움이 꼭 필요하다니 어쩔수 없는 일인가보다. 지난 목요
6월 29일자로 귀국했습니다. 4개월을 채우지 않았는데 어차피 오래 머무를 이유가 없었기에 큰 미련은 없습니다.제 전용기...사실 지나간 시간을 쉽사리 평가하기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와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이 지니는 가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이후 나아갈 길이 불명확함을 생각하면 갓 지난 일에 대해 무어라 말하기는 힘듭니다.
지금은 금요일 오전. 만 하루 후면 귀국 비행기에 탑승한다. 한달의 해외출장이었지만, 1주 또는 2주씩 다녔던 해외출장과 그리 다르지 않은 기분이다. 어차피 적응을 하면 그리 다를 것도 없고, 의식주도 그리 불편함은 없었다. 다만 같이 술을 마시며 잡담을 나눌 사람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정도이다. 한국 음식이 그립긴 해도 그럭저럭 견딜 만하다. 한달 동안
[노컷TV]외교통상부는 오늘 오전 10시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을 위해워싱턴을 방문하고 있는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조기귀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미 양측이 당초 기술적인 세부사항을 확인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귀국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그러나 청와대와 외교부는 1시간 40분이 지난 뒤김종훈 본부장이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