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TV|권혁문PD]28일 오후 홍대인근의 한 클럽에서는 길건의 3집 'Light of World' 쇼케이스에서 'Wine x3'을 복고의상을 입고 선보였다.개그맨 오지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200여명의 팬과 동료 연예인 하리수 미키정부부와 진주, 한드밴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번앨범의 타이틀곡 '태양의 나라는' 일렉트로니카 트랜드를
여러분 안녕하세요. 차트배틀의 세홍이에요. 다들 잘 지내셨죠? 여러분 제가 얼마 전에 빈센트 반고흐의 영혼의 편지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참 인상 깊은 글귀가 있었어요. 한번 들어보실래요? 반고흐는 이렇게 말했어요. 사랑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다고 말예요. 첫 번째 단계는누구를 사랑하지도 사랑받지도 못하는 상태라고 했고요. 두 번째는 사랑하고 있지만 사랑받지
‘승리를 위하여’로 잘 알려진 록그룹 트랜스픽션이 25일 오후 8시 홍대 롤링홀에서 ‘Revolut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컴백했다.타이틀곡 ‘Radio’를 포함, 총 14곡이 수록된 이번 3집은 비트 위주의 기본 앨범보다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 위주로 채워졌고, 신곡 9곡 외에 'Get Show', ‘My Jina' 등과 같은 기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는 노선 변경 프로젝트로 온라인 게임 시장의 성공신화를 써내려가는 블리자드. 덕분에 몇년간 심심하면 터져나와 게이머들을 애타게 했던 디아블로 3 루머 따위(?)에겐 관심도 없어보이던 블리자드가 어제 파리에서 열린 WWI 2008 에서 게이머들을 열광케하는 하나의 소식을 발표했다. 현 주류 MMORPG 시스템의 기본을 제시했던 그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