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넥타이 홀릭이라는거;;; 첫문장부터 이야하기하고 갑니다...(정확히는 정장스타일을 좋아하는 거랍니다...)이건 DSLR을 손에 쥐었던 첫날 찍었던 거에요ㅎ제사가 있던 날이라 정장입고가서 찍었다는~여기 아래부터는 요새 찍은건데요이 날은 아마 꽤 더웠던 날이었을꺼에요언제 샀는지 모르는 오래된 반팔남방동대문에서 산 슬림넥타이남방이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
■ 삼성전자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DSLR용 CMOS이미지센서 내재화 실시■ 유저의 편의성과 최첨단의 기능을 보유한 한층 업그레이드 - 이미지 센서 SHIFT 방식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시스템(OIS) - 2.7인치, 라이브 뷰 기능 탑재 - 물, 먼지, 모래 등으로부터 내부 손상을 최소화
라스베가스에서 지난 1월 31일 개막한 PMA(Photo Marketing Association) 행사에 맞춰 캐논, 니콘 등 주요 업체들이 엔트리급 6종, 미들하이급 2종 등 8종의 DSLR 신제품을 공개했다. 지난 1월 7일에 선행발표된 소니의 a200을 시작으로 캐논의 EOS 450D, 니콘의 D60, 삼성의 GX-20, 펜탁스의 K20D, K200D
DSLR 좀 쓰신다는 분들은 말합니다. '바디는 소모품이며, 렌즈가 재산이다.'아니 바디가격이 얼만데 그런 소리를...하지만 알고 보면 근거없는 망언이 아닙니다유. 이번 챕터에서는 렌즈에 대해서 알아봅시다.단렌즈? 줌렌즈?렌즈를 구분하는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그래요, 단렌즈와 줌렌즈로 먼저 구분을 할 수 있겠내요.쉽게 말해, 줌렌즈는 줌이 되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DSLR카메라 E-systems의 새 엔트리급 모델인 E-420과 자체 렌즈 브랜드인 주이코 디지털(Zuiko Digital) 신제품 25mm f2.8 단렌즈를 전세계 동시 공개했다. 또한 일반 콤팩트 디카 사용자도 어떠한 환경에서도 자유롭게 풍부한 색감과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한 콤팩트 카메라 11종도 함께 발표
dpreview.com의 Canon EOS-1D/1Ds/5D Forum에 흥미로운 게시물이 하나 올라왔다.DSLR 카메라에서 낮은 ISO로 찍고 후에 raw converter를 통해 밝게 하는 것보다처음부터 높은 ISO로 찍은 것이 더 노이즈가 적게 나온다는 것이었다.관련 댓글들을 읽어보다가 이러한 내용에 관해 제대로된 설명을 발견할 수 있어서 소개해보려한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으나, 얼마 전에는 분명 DSLR 광풍이 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나도 그 광풍에 휩쓸린 DSLR 사용자이다. 그렇다고 DSLR을 사서 후회같은 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 아쉬웠던 점들은 있었다. DSLR을 구입할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만 더 생각해 보고 구입하기를 바란다. DSLR 사시는 분은
dslr을 쓰면서 느끼게 된 점입니다. 처음 사용했을 때는 과거 필름 카메라처럼 뭐좀 배워서 써야하는지 알고 망설임도 있었는데. 아마 지금도 그런 분들이 계실 듯 합니다. 노출이 뭔지, 셔터 속도는 얼마로 해야할지, ISO는 몇에 놓아야 하는지.....뭐 이런저런 공부를 해야했는데, 이제는 그런게 필요없지요. 필요 없다기 보다는 단순하게 멋진(?) 사진을
소니 코리아는 위해 일본, 미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α300 ‘샴페인 골드’ 컬러 제품을 2일부터 15일까지 500대 한정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일본에서는 지난 19일 α350의 샴페인 골드 컬러 한정판 200대가 예약판매 2일만에 전량 매진된바 있으며 이미 이 소식이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국내에 퍼져 많은 이들이 샴페인 골드컬러 제품 출시를 기대
(서울=연합뉴스) 전수일 기자 = 사과보다 가벼운 초소형, 초경량 디지털카메라가 출시됐다.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은 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DSLR카메라 E-systems의 새 엔트리급 모델인 E-420과 자체 렌즈 브랜드인 주이코 디지털(Zuiko Digital) 신제품 25mm f2.8렌즈를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