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총장 김봉태)는 6월22일부터~24일까지 교수연수회를 금강산에서 개최한다.선문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교수 250여명은 2박3일간 금강산을 돌아보고 중장기 발전 계획과 2학기를 준비하면서 교수진들의 마음을 정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이 자리에서 김봉태 총장은 국제화를 표방하는 대학으로서 교직원들의 새로운 각오로 심기일전해 대학 교육의 질을 높이고 경
최근 군에서 발생한 4백억원대 금융 피라미드 사기 사건의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파문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임동수 기자(예, 국방부에 나와 있습니다.)[질문 1] 결국 군 최대 사기사건의 첫 피해자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죠 ? 예 , 창군 이래 400억 최대 사기 사건의 피해자 가운데
전북대 공과대학 기계설계공학부 임재규 교수(사진)가 세계 100대 공학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18일 전북대에 따르면 임 교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인명센터인 IBC가 선정하는 100대 공학자로 선정돼 최근 ‘TOP 100 ENGINEERS 2008’패를 수여 받았다.이같이 임 교수가 세계 100대 공학자로 선정된 것은 친환경재료인 자연섬유강화폴리머 복합
오늘 방영된 100분토론에서 주성영 의원은 천민 민주주의 발언 때문에 자신과 당을 스스로 천민으로 만들어 버리는 우를 범하였다. 일침을 가한 주인공은 다름아닌 진중권 교수. 진중권 교수 : 아니요, 잘 생각해 보세요. 그럼 한나라당은 과거에 정권 퇴진 운동 안 했습니까? 주성영 한나라당 의원 : 우리는 정치집단이니까. 진중권 교수 : 그럼 왜 천민짓을 하십
오늘 뉴스의 화두는 한 비보이의 자살이었습니다. 비보이 문화는 당연하게도 우리의 문화는 아니었습니다. 미국 흑인 갱스터들의 문화에서 시작한 이 비보이 문화가 우리나라로 건너오면서 최고의 문화로 자리잡기까지 누구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한 비보이들의 노력이 아니었다면 현재 한국이 최고의 비보이 문화를 가질 수도 없었겠지요.이런 상황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교수 139명이 시국선언문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국민의 뜻에 복종하라"고 촉구했다. 김남석 경남대 교수와 이근혁 창원대 교수, 이병희 창신대 교수 등은 17일 오전 민주노총 경남본부 강당에서 시국선언문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시국선언에는 전국교수노동조합 부산·울산·경남지부 소속 교수 중심으로 참여했다.&nb
KIA 이종범이 22일 광주 두산전에 앞서 이날 볼보이로 나선 아들 정후군의 토스볼을 받아 배팅 훈련을 하고 있다. 광주 서석초 4년에 재학 중인 정후군은 현재 야구부서 유격수로 뛰며 아버지의 꿈을 이어가고 있다. 영상에 삽입된 음성은 정후군의 등장에 술렁이는 취재진들의 목소리. <광주=조현삼 기자 scblog.chosun.com/comr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