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댓글 하나에 기분이 몹시 상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댓글 하나에 감동을 느끼고 기분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 블로그에 달린 댓글에는 어떤 식으로 반응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아래 열거한 제 마음속 댓글 정책을 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나서는 여러분도 내 블로그만의 댓글 정책을 만들고 블로그 한켠에 공지해 보세요. ...
해외 여행을 가거나 유학을 갈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에서 생활비를 송금 받습니다. 매번 송금수수료에 다가 맘에 들지 않는 환율. 그리고 매번 은행에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씨티은행외환서비스(국제 현금카드)는 이런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30개국 씨티은행 지점 ATM기괌, 그리스, 독일,
하라는 정치는 안하고 뻘짓만 하구 있어...어제 나우콤 대표이사 구속과 관련하여 포스팅 한후 많은 분들이 댓글로 옹호의 발언과 반대의 의견까지 많은 글을 달아주셨습니다. 글이 미숙하여 제 의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듯도 하여 추가의 글도 올렸는데 어찌됐건 항상 제 블로그를 모니터링 해 주시는 어머님은 '세상이 혼란할때는 얌전히 있는게 좋다'는 말씀과 함께
링크 : http://ozzyz.egloos.com/'허지웅의 블로그'를 링크에 추가했다.글을 참 잘 쓴다. 사실의 명확한 전달 등을 말하는 게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의 감정이, 몇 마디로는 요약하기 어려운 그것이 소실되지 않고 고스란히 느껴진다는 점을 말함이다. 구태여 말하자면 읽는 맛이 있다. 이것은 허지웅 씨의 의견에 내가 동의하는지의 여부와 상관없
가끔 구글의 피드버너가 이상하기는 하다만 방금 전에 좀 황당한 경우를 봐서 말이지. 피드 카운트가 0으로 리셋되어버렸다나 뭐라나(-.-).위의 Hakjoony.com(영어로 학주니닷컴을 저렇게 썼다. 한글로 쓰면 깨져서 나오기 때문시)의 SUBSCRIBERS를 보라. 자랑스럽게 '0'이 아닌가. 가히 맨 처음에 피드버너에 내 블로그를 등록시키고 나오는 숫자
블로그의 블로거가 하는 일은 글을 생산해 내는게 아닌가 합니다. 티스토리엔, 비공개글, 보호글, 공개글, 발행글등의 4가지형식으로 글을 분류 할수 있습니다. 각자의 역활을 말한다면, 비공개글은 주인 이외는 못보는글일것이고, 보호글은 비밀번호가 붙어서 공개는 되지만, 비밀번호 없이는 볼수 없는 글이며, 공개글은 웹사이트 즉, 메타사이트나 검색사이트에 등록을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분들이 가끔 겪게 되는 것이 바로 악성댓글(악플)입니다.가끔 이슈적인 내용이나 방송프로그램, 혹은 연예인에 대해 글을 쓰거나 자극적인 제목을 달았거나, 혹은 방문자가 좋아하는 대상을 비판하면 이런 악성댓글들이 발생하더군요. 물론 다이어트나 각종 불법도박 사이트나 출장마사지 등을 홍보하는 악성댓글들도 무작위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
물론 그건 그것대로 난감하겠지요.하지만 아무런 댓글이 달리지 않는다의 상황을 가정했을때..1. 내가 글을 적었는데 이건 사람들의 관심사와 동떨어져 있는거구나다시는 이 주제로 안 적어야지.2. 아아 악플이 없구나. 그리 나쁘지 않은 주제인가보다.3. 호응을 안해주네 슬프다. 쥘쥘 ㅠㅠ등등의 상황을 생각하고. 좌절하거나 반대로 기뻐하는 사람들이있을수 있겠지요.
이 글은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주최하는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2008'(http://www.bbakorea.org/5)의 일환으로 주최되는 "내가 추천하는 기업블로그와 그 이유"을 작성하면 무료로 참가가 가능(http://www.bbakorea.org/9) 하기에 나름 심혈을 기울여서 작성된 글입니다. 한국 기업블로그을 원하시는 것 같지만 주제를 확정하시지
티스토리 블로그에 스프링노트 삽입스프링노트는 매우 훌륭한 글쓰기 툴이다. 위키타입의 문서를 작성/관리하는 것에 주목적을 두고 있는 이 툴은 글을 작성하는 데 있어서 매우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태깅, 응용된 기능 등을 제공한다.더불어 이 스프링노트에는 블로그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눈독들일 기능또한 존재한다. '블로그에 원격으로 글쓰기'기능이 바로 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