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익은 정책을 쏟아내면서 취임 전부터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 이명박 정부가.. 집권 초에는 아예 서민 죽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 같습니다.우연의 일치겠지만..말마다 낮은 자세 운운하지만 입만 열면 서민 경제와는 전혀 상반된 정책을 내놓은 가운데.. 3가지 핵심이슈가 국민들의 목숨과 직접적인 연관성이 높기 때문입니다.이중 한가지인 미국 쇠고기 전면 수...
저는 베체트병과 신경섬유종이라는 희귀난치질환으로 인해, 현재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외과, 소화기내과, 심장내과를 내원하고 치료하고 있습니다. 4개의 과중 비교적으로 경한증상을 보이고 있는 소화기내과는 2달에 한번씩 내원하지만, 외과, 심장내과는 2주에 한번씩 내원합니다.제대로된 학업조차 수행할 수 없어서, 2006년 고등학교를 자퇴하였고, 2007년 검정고
<나도 모르게 스포일러를 저지를지 몰라요...>역시 여름에는시원한 극장에서 영화 한 편 재밌게 보는 것 만큼 좋은 피서도 별로 없는 것 같아요.주저 없이 선택한 영화는 원티드올 해 벌써 두번째 헐리웃 액션 영화를 극장에서 보게 될 줄이야...영화는 내 생각과 완전히 달랐다.인터넷에서 사전에 광고로 보여준 5분짜리 오프닝 액션은 원티드 전체에서 보
찬바람 부는 겨울에 길을 떠나 꽃피는 봄날 돌아왔다. 생명의 강을 모시는 사람들 '대운하 반대 생명평화순례단'이 20일 오후 서울에 도착했다. 지난 2월 12일 김포 한강 하구를 떠난 지 99일 만이다. 그동안 한강과 낙동강, 영산강 등을 따라 걸었다. 그 사이 얼었던 강은 몸을 풀었고, 꽃은 피고 졌고,
한나라당과 2MB정부의 국민 죽이기 한나라당과 2MB정부의 국민 죽이기가 시작됐다. 한나라당이 종부세 부과기준을 완화할 방침을 정했다. 현행 부과기준 6억원에서 9억원으로 상향 조정해 국민의 세부담을 덜어주자는 게 취지다. 국민들의 세부담이 아니라 '부자'들의 세부담을 덜어주자는 것이 저의다. 2MB정부 출범이
보통 일주일에 한번씩 장을 보는데,요즘은 경기가 안좋고, 우리집 가계사정도 안좋아 열흘에 한번 정도 대형마트에 가서 장을 봅니다. 어제도 아이들 필요한 샴퓨와 먹을거리가 없어서 *마트에 갔었습니다. 평일 오후라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죠. 둘째딸 기말고사가 끝났기 때문에 저녁에 삼겹살이나 구워줄까 하고 정육코너로 갔습니다. 삼겹살이 내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27일 새벽 촛불 문화제를 취재하고 들어가는 새벽 퇴근길에 안개가 짙게 깔려있습니다.요즘 정국이 이렇게 한치 앞도 안보이는것 같습니다. 2MB가 어떻게 움질일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또 내일은 무슨 일을 벌일까요……. 안개 속에서 주의하고 앞을 보지 않는다면 길이 아닌 곳으로 빠져 버릴 것입니다. 언론은 정부가 제대로 된 길로 인도하도록 주의를 주는 역할을
MBC 'PD 수첩'이 광우병과 관련된 문제를 한번 더 다룰 예정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지난 4월 29일 방송에서 '미국산 쇠고기, 과연 광우병에서 안전한가?'라는 주제를 다뤄 사회적 논란을 일으켰던 'PD 수첩'은 오는 13일 방송에서 이번 협상과 관련한 3가지 논점을 짚어볼 예정이다.이번 협상에서 가장 문제가 되...(2008.05.12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