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밍=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북한 4.25축구팀과 벌인 '미니 남북전'에서 두 골을 내주며 완패했다. 인천은 14일 중국 윈난성 쿤밍시 신아시아 제1체육장에서 열린 4.25팀과 친선전에서 전반 21분 길철남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준 뒤 전반 26분 박영진에게 추가골을 허용하며 0-2로 무릎을 꿇었다. 올해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 K-리그에서 수원이 대구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원은 수원 빅버드 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경기에서 전반 12분 서동현의 선제골로 1대 0으로 앞섰지만 대구의 이근호와 에닝요에 연속골을 내주며 2대1로 역전당했습니다. 그러나 후반에 서동현의 동점골과 송종국의 페널티킥 골에 힘입어 3대
3일간 합창 통한 시민·여성축제 열어△이화챔버콰이어와 박신화(이화여대) 교수여성합창을 육성하기 위한 ‘2008광주여성합창페스티벌’이 19일 개막됐다. 3일 동안 합창세미나와 페스티벌, 가족사랑음악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첫날인 19일는 광주시청 회의실에서 ‘등 합창실력 배양을 위한 여성합창세미나’가 오후 5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