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다이어리를 밀려 쓰는거 같다.'미뤘던 일기 한번에 쓰기'라는게 일기의 한 매력이라고 생각했지만그래도 정도가 있지..요즘 좀 심한건 아닌가.. 생각이 든다.하루 24시간동안 그렇게 일기 쓸 일들이 없었나.나는 하루하루를 그렇게 재미없게 보내는 것인가.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껴보고아무렇지 않은 일에도 의미를 두어본다면내가 사는 이 '하루'가 보다 뜻 ...
나는 일기를 쓰지 않는다. 블로그도 일종의 일기로 간주할 수도 있지만 (블로그의 어원이 웹(web)+기록(log)),일반적으로 블로그는 (타인에게 의도적으로) 공개를 목적으로 하고 개인의 일기는 비공개를 목적으로 하는 기록이라는 차이가 있다.물론 나도 어린시절 그림일기를 비롯하여 방학숙제용 일기를 써 본 적은 있다. 그러나 (기억력이 뛰어나지 않
100을 얻기 위해선내가 먼저 100을 주고 50만 받으면,나머지 50은 자연히 남들이 챙겨준다는 말이 있다.그만큼 내 욕심보다남들을 챙겨주면 분명 나에게 되돌아오는 것이 있다는 말일 것이다.하지만,이걸 당연히 지켜야 할 사람이오히려 그렇지 못하는 경우를 쭈욱 보았다.그 사람은자기는 50도 주지 않으면서200을 챙길려 하고모두가 살들말든 자기만 살면 되고스
"요나단이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없는 자들의 부대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의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삼상 14:6)이스라엘 자손들은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다. 그들은 블레셋 군인들의 엄청난 숫자와 무기 앞에 위협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울의 아들 요나단은 하나님 앞에
신혼여행갔던 누님이 돌아왔다.간만에 이 새 부부를 포함하여가족 모두 만찬을 즐겼다.발리를 다녀온 누나와 매형은가족들을 위한 기념품들을 하나씩 꺼내었는데-유독 내 것만 좀 이상했다랄까..;분명 남자티인데도..가운데 커다랗게 나비가 수작업으로 새겨져있고..그 라인을 따라 아주 작은 구슬같은 방울들이촘촘히 박혀있는...;;;;하지만발리에서 나를 위해 사온 것이기
예전에 일러스트레이터 선따기 알바를 한 뒤로-정말 다시는 일러 선따기를 하고싶지 않았다.그정도로 고생고생하며 했던 알바였는데최근에 야구팀 로고디자인때문에일러스트레이터를 다시 하고 있다.하기싫은걸 억지로 할 때와하고싶은걸 할 때의 마음가짐이 이렇게나 다를줄이야..하나하나 만들어지는 선과 점들이재밌고, 보람되기까지 한다;역시 마음가짐이다.마음가짐만 잘 잡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