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세계엔에 올라오는 사진들인데 정말인지 너무나도 늙어버린 히로스에 료코의 모습에 깜짝놀랐습니다. 일본배우중에서 처음 알았던 사람이 바로 료코인데.. 결국에는 가는 세월에 모습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 일본의 스타 배우이면서 혼전 임신을 통해서 아기를 낳고 5년만에 이혼을 하기도 하는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그녀 참으로 안타갑다...
김선아 이동건 이주현 김정화 주연 MBC 월화 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대극장에서 열렸다.'밤이면 밤마다'는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와 열혈애국 노(NO)처녀의 국보 찾기 대소동을 다룬 문화재 수사 액션 멜로 드라...(2008.06.17 15:32)
김선아 이동건 이주현 김정화 주연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대극장에서 열렸다.'밤이면 밤마다'는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와 열혈애국 노(NO)처녀의 국보 찾기 대소동을 다룬 문화재 수사 액션 멜로 드...(2008.06.17 15:27)
치열한 월화드라마 전쟁에서 SBS 새월화드라마 '식객'이 승기를 잡았다.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7일 연속 2회 방송된 '식객'은 1부 13.2%, 2부 16.1%를 기록하며 MBC '이산'이 떠난 월화 안방극장에서 먼저 웃었다.이날 맞대결을 펼친 KBS2 '최강칠우'는 1부 11.5%로 '식객'과 비슷한...(2008.06.18
[마이데일리 = 문태경 기자] 탤런트 김태우와 김사랑이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도쿄, 여우비'(극본 김진희 연출 이준형) 제작보고회에서 김사랑은 사전제작드라마이자 한일합작드라마인 ‘도쿄, 여우비’에서 한국 톱스타인 수진을 연기해 김태우와 멜로 연기를 펼친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사랑은 톱배우 이수진 역을 연기했다. 극중 일본에서 최고
배우 이동건이 동생을 잃어버린 슬픔을 딛고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3월 갑작스러운 사고로 동생을 하늘나라로 떠나 보낸 이동건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드라마 '밤이면 밤마다'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웃고 싶었다”는 말로 복잡한 심경을 대신했다. 극중 바람둥이 고미술학자 김범상 역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보여줄 이동건은 “일부러
홍대, 홍대! 홍대는 바로 앞 큰 골목은 사람들로 바글거리더니만, 곧 골목 하나를 지나치니 한산한 도쿄의 거리가, 한산한 파리의 거리들이 펼쳐지듯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 그래서 복잡한 마음이 들다가도, 곧 평온을 되찾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한 '숨(,)'을 얻기도 한다. 오늘은 French Bistro로 유명한 75015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아마
도쿄 5월27일 030, originally uploaded by kyjeaneugene.도착 즉시 호텔에 가방을 던져 놓고 긴자로 출발 ~~~ 역시 긴자!! 라는 환호가 나올 정도로 럭셜한 거리의 풍경이 펼쳐졌다. 긴자의 유명한 빵집 기무라야 소혼텐 (木村屋総本店) 역시 빵을 사려는 사
오늘 학교 갔다와서 노가와(野川)에 다시 다녀왔어요. 얼마 전에 말한 그 개울이름이 노가와입니다.음, 거북이 또 만날 수 있을까?일단, 카메라 하나 들고 룰루랄라.집을 나오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집 앞 골목길.집 근처 이곳저곳에 피어 있는 수국.수국은 뿌리를 내리고 있는 토양의 성질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꽃이라고,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