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콩 크림스프Lobster Appetizer - Sliced Prosciutto and MelonSpaghetti with Seafood in Tomato Sauce Sirloin Steak with Balsamic Sauce and Rucola Lemon Sherbet Grilled Lamb Steak and Beef Tenderloin Ste
개인적으로 여행물가에 익숙해진 기분 탓으로 도무지 한국에서 여행 중 맛보았던 음식들을 먹어보질 못했다. 태국등 동남아 등지에서 500원 정도면 맛나게 먹었던 쌀국수들이 8천원으로 둔갑하고, 역시 5-600원이면 배터지게 먹었던 인도 음식이 8천원~1만원 정도 하면서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았다. 뭐랄까 여행의 추억을 음미하기에는 쓸데없이 비싼 가격에 먼저 움
피나콜라다 스무디플레인 프레즐 - 내 입에는 여지껏 먹었던 프레즐은 좀 짰었기에 플레인 프레즐로 주문했으나, 한국사람 입맛에 맞춘 것일까? 이곳 프레즐은 슴슴하니 오리지널 프레즐 시켜도 될 듯하다.처음 탐앤탐스에 방문했을 때 (이때도 늦은 시간 길에서 물개를 기다리기 무서워 커피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려고) 마신 커피가 너무 별로 였다.스타벅스 커피보다 더
모임사람들과 인도음식을 먹으러 홍대에 갔다.어디로 갈지 모르고 그냥 따라갔는데 검색을 통해 익숙한 '산티'였다.이곳이 입구. 2층이다.올라가는 계단에 있던 동그란 간판.이곳이 입구이다.입구가 좀 좁다.입구 바로옆의 장식들.토욜에 간거라 사람들이 많아서 기다려야 한다고 하길래 입구앞에서 한참 기다려야 됐다능...기다리면서 찍은 것들.사람들이 버글버글...내부
사진 - 2006년 4월 22일 토요일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759152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홍대에 있는 레스토랑을 찾다가 쿤스트베로 가게되었다.위치가 좀 찾기 애매한 편인데 어쨌든 목적지 도착.입구가 화려하다능... 2층으로 올라가면서 찍은 1층모습.메뉴판. 하나는 요리메뉴판이고 하나는 와인메뉴판.우린 밥을 먹으러 왔기 때문에 와인은 패스했다만 종류는 참 많았다.앉은 자리에서 내부를 찍어봄.깔끔하긴했다.등심 스테이크세트 하나
“국물이 끝내줘요.” 날이 추울 때면 저절로 생각나는 뜨거운 우동 한 그릇 . 뜨거운 국물과 매끌매끌한 면발이 겨울밤 뱃속을 든든히 채워준다. 몇 년 전 어느 겨울 늦은 밤 우연히 TV에서 인스턴트 우동업체의 CF를 본 뒤. 뱃살을 생각하자면 결코 해서는 안될 ‘야식’을 하고만 것은 단순히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란 미녀 탤런트의 카피 때문만은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