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주변사람들에게 간접흡연을 하게 하는 것은 물론 건강상으로도 생각해 볼때 백해무익하다고 익히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중독성 때문에 쉽게 금연을 하지 못하는데요.화요일에 민방위 기본교육 4시간이 있어서 교육을 받으러 오후시간에 참석하였습니다. 보통 민방위 기본교육은 화재진압이나 기타 응급상황에 대해서 교육을 하곤 하는데요. 이번에 참석한 시간 가운...
금연 담배 끊는 사람은 독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근거 없는 말이고, 실제로는 실행할 의지가 없는 것이 문제다. 실행할 의지가 없고, 실행할 자신이 없고, 또 그렇게 했을 때 순간적인 고통을 못 견디는 것이다. - 조서환의《모티베이터》중에서 - *출처: 고도원의 아침편지 2008.06.23
금연하기 정말 쉽지 않죠. 저만의 금연 비법을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뭐 특별히 대단한건 아니고요. 시작 합니다.술을 진탕 마시며,담배도 많이 핀다.다음날 입안이 아주 썩은 느낌(?)이 납니다. 일종의 충격요법이라고 해야하나요. 정말 무식한 방법입니다. 저는 그이후로 담배 생각안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는 줄담배를 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추천해드리고
요즘 들어서 TV에서 부쩍 금연 공익 광고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제는 주로 간접 흡연에 대해서도 거부 표현을 분명히 하라는 'SAY NO'광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진작부터 방송에서 담배 광고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드라마와 같은 곳에서 나오는 흡연 장면까지도 시빗거리가 되곤 합니다.그런데 오늘 낮에 YTN 뉴스를 보다가 좀 놀랐습니다. 뉴
금연하면 좋은 점”을 5가지1.담배때문에 생기는 여러가지 병(예 : 암) 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2.술과 담배는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죠. 금연을 하면 술을 마시는 횟수도 줄일 수 있습니다.3.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4.치아에 낀 니코틴 때문에 자주 스케일링할 필요도 없습니다.5.가족들에게 자신의 강한 의지를 보여 줄 수
커피숍이나 술집 그리고 PC방 등 영업을 위한 공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건물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흡연자들이 담배를 필 수 있는 공간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흡연자들은 담배를 필 수 있는 곳에서 줄담배를 피기도 합니다. 저는 비흡연자라서 담배가 어떤 매력을 지녔는지 모르지만 흡연자들이 마음껏 담배를 필 수 없는 현실은 안타깝게 보일
금연 한달째....금연을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원래 5월 20일 경부터 끊기 시작하였으나 광우병 파동 등 열받는 일이 많이 터지는 바람에 나흘 가량 담배를 다시 물었다가 6월 초부터 다시 끊기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금단증상도 상당히 감소되고 몸이 많이 좋아진 것이 느껴집니다.저는 대략 15년간 담배를 피웠습니다. 군대 훈련소에서 2주, 재작년
'담배나 한대 피우러 가지?'흡연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씩은 들었거나 해본 말일 것입니다.시간적 손실흡연을 하던 과거 제 생활패턴을 단순히 생각해보면 일단 빠르게 한대를 피운다고 해도 최소 2분에서 5분정도는 소요가 되는 듯 합니다.특히 요즘처럼 금연구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담배한대를 피우기위해 고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건물 흡연구역이나 외
보건복지가족부가 자동차 바퀴를 활용한 금연캠페인을 벌입니다. 복지부는 이번주부터 택시와 관공서 차량의 바퀴를 덮는 뚜껑에 '담배연기 싫어요' 등의 문구를 부착합니다. 복지부는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