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철거현장에서 일하는 중장비 기사입니다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살아남은 고양이와 어미개를발견을 하곤 장비를 멈춘뒤 아직 부술려면 몇 달 정도 기간이 남은 빈 건물에 살아남은 고양이 두마리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개만도 못한인간들 이말을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어떤 게시판에서 보고 가져왔습니다.그 분도 정확한 출처는 모르고 야후에서 퍼
백만번 산 고양이 100만년 동안이나 죽지 않은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100만번이나 죽고서도 100만번이나 다시 살아났던 것입니다. 멋진 호랑이 같은 얼룩고양이였습니다. 1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고양이를 사랑하고, 1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 고양이가 죽었을 때 울었습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  
드디어, 다 모으고 다 읽었다.고양이는 좋아하지만 고양이는 없는 네코모에, 이런 비참한 현실속에 이 만화는 한줄기 빛과 같았다. 스기사쿠씨의 고양이 사랑이 만화에 잘 녹아 있었다. 주인공 고양이 쿠로와 동생 칭코의 모습을 보면서 고양이는 한마리 보다는 두마리 키우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렇게 자유롭게 내보내기도 안좋은 한국의 환경이지만...왠지
장마철, 잠시 나온 햇빛이 반가워 동네 산책. more.. 노가와(野川)의 잉어 형제들.알고보니 1급 하천, 노가와. 아, 그랬구나.자고 있는 고양이. 누가 오든 가든 아웃오브안중.참새들이 그네에 쪼로로 앉아 있던 작은 새집. 누가 만들어 줬을까.오늘은 좀 멀리까지 가 보기. 눈이 시원해지는 초록색.요즘 이 길로 자주 달리기 하는 덩치군.오늘은 걷기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