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교육개혁을 위한 시민연대회의는 김용일 한국해양대 교수를 초청해 오는 21일 오후 5시30분 전교조 김해지회 강당에서 “4.15 학교자율화 조치 이후 우리교육 어떻게 달라질까?”라는 제목으로 강연회를 연다. 이 단체는 “이명박 정부의 일방적인 4.15학교자율화 추진 계획으로 갈수록 학교현장의 혼란과 교육주체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이 시기에 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국가정체성을 도전하는 불법시위를 엄단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야권은 “순수한 국민들에게 색깔론을 씌운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통합민주당 차영 대변인은 24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의 편을 갈라 촛불의 씨를 말리겠다는 치졸한 이념공세”라며 맹비난했습니다. 이어 민주노동당 박승흡 대변인은 “지
서울시 교육청이 24일 교육과학기술부의 ‘학교 자율화 계획’의 후속 조치를 발표하자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 관계자는 “교육청이 이번 후속조치를 발표하면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대표적인 교육 단체인 전교조와 교육총연합회가 빠져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교조는 수준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를 관보에 개재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재개된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이를 잘못된 조치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KBS 1TV [시사기획 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미국산 수입 재개에 관한 의견을 조사한 결과, ‘잘못된 조치’라는 의견이 52.7%였고, ‘잘한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전교조 부산지부 등 부산지역 사회.시민단체들은 24일 오후 부산시청앞 광장에서 학교 자율화 폐기를 위한 부산시민대회를 열었다. 이들은 "0교시와 우열반 등이 부활되면 교육의 서열화와 함께 사교육 시장을 자극해 공교육이 붕괴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날 집회에서 전교조 부산지부는 학교 자율화 폐기를 위한 '학교시장
건강한 미래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발족한 미래포럼(이사장 박영숙)이 2007년 9월 6일(목)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6차 공개포럼을 개최한다. 2007년 하반기 첫 공개포럼에서는 문화수출의 성공담이자, 문화마케팅에 관한 한 선구적인 길을 걸어왔던 (주)PMC 송승환 대표를 모시고 획기적이면서 창의적인 문화 산업 경영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주제
지난 달 신촌에 있는 한경닷컴교육센터에 갔었다. 미래의 비전을 세우고 싶은 직장인들을 위해서 '내 인생의 로드맵을 그려라'란 주제로 약 1시간 20분 정도 윤영돈 소장이 직접 강연을 하였다. 7시30분에 시작이라 6시 칼퇴근을 하였는데 다행이 김밥 한 줄 정도 먹을 시간은 있었다. 윤 소장은 강연이 시작하기 전에 내 자리 앞에 앉더니 뭐 하는 분이냐, 여기
최근 정부의 행동을 보면 정작 서민들을 위한 정부인지, 쇼맨쉽이 충만한 '생색내기'정부인지 헷갈릴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에서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하며 나름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생활하고 있으나 살기는 갈수록 팍팍해지고 심지어 낙향까지도 고려해야될 심각한 상황에 처한 지금 현정부에 대한 몇가지 단상을 펼치겠으니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