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장구목 요강바위 높이 2m, 폭 3m고 무게가 무려 15톤이나 되는 바위가 도둑 맞았다고 하면 믿으시겠어요? 도둑 맞은 바위가 4년 만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것은 소설 속의 이야기처럼 느껴지세요? 제가 더욱 믿기 힘든 사실은 저 큰 바위를 섬진강의 줄기가 수백년, 수천년 동안 뚫어 왔다는 것입니다. 강물은 가끔 여울지고, 또 가끔은 느긋하게 흘러갔을...
[클릭하면 원본 사이즈.] 나의 미숙한 사진기 속에서도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 희영이. 흔히 말하는 사진빨이라는 걸 참 잘 받는 애였다. 끝내주게 맑고 화사한 미소를 가진 동생들. 텁텁하고 숨막히는 사회생활 속에서는 보기 힘든, 정말 간만에 제대로 아름다운 미소를 담았다. '미소'라는 컨셉트(?)에서는 조금씩 이탈했지만, 모두 나의 미숙한 사진기
HappenedDate : 토, 14 6월 2008 08:01:52 +0900 결혼준비를 위해 새벽 5시 반부터 부지런히 준비했다.청담동에서 신부,신랑 화장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갔더니 우리가 첫손님.....우리 결혼 당일에는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우리 이후로 손님들이 줄을 섰더랬다... ㅎㅎ더워서 결혼 많이 안할 줄 알았는데... 이외로 나중
베네수엘라에 있는 'Angel Falls'라는 이름의 폭포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15배 크기로 높이가 무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2.5배에 달한다. 높이가 979미터로 1km에 3미터가 모자란 엄청난 높이의 폭포이다.연관글[익스트림 몬스터]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로와 가장 긴 수상다리[익스트림 몬스터] - 세계에서 가장 높은 레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은화는 왕성한 호기심과 여러 자극에 대한 반응이 지극히 발달 되는 시기이다. 특히 게임도 되고 사진 찍기 놀이가 되는 핸드폰은 최고의 오락기이다. 이제는 능숙하게 핸드폰 작동법을 알고 사진도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핸드폰으로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면서 은화는 아빠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일은 아니지만 자주 자신의 모
<아이들 녹이는 아이스 홍시>2008.06.16 월요일4교시 수업 시간이 끝나고, 급식을 먹기 전 청소하는 도중에, 우리 반이 갑자기 술렁이기 시작했다. 나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거지?'하고 아이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가보았다.오늘 나오는 급식에 아이스 홍시가 나온다는 거였다. 아이스 홍시? 그게 그렇게 대단한 건가? 나는 아이들이 그렇게 설
바닷가 해안에서 물고기 만선의 꿈을 안고 돌아오는 어선들에게는 뭔지모를 신비감이 맴돕니다. 농부들이 추석에 풍요로움으로 마음마저 따스해 지듯이, 어부들은 하루 일을 마치고 잡아온 여러종류의 바다친구들을 뭍으로 내어 놓을때 풍요로움과 따스함을 느낄 것입니다.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그리고 장마철 준비에 들어가기 전 햇볕 좋은 인천 소래포구 앞의 어선
Joshua Tenenbaum의 홈페이지를 찾았다. 그런데 학과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을 보니..제법 젊어서 좀 놀랐다. 이건 뭐 애잖아. 보통 학과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은 옛날 사진이니 임용됐을 때 쯤인가부다..하고 개인 홈페이지로 들어가봤더니CV를 보니 박사학위 받은 게 1999년인데...
낙산공원에서 바라본 서울의 일몰. 6가지의 서로 다른 버전으로 일몰을 촬영했지만, 2가지만 올리기로 했다. 나머지 4가지도 조금씩 다르지만, 이 2가지가 개인적으로 느낌이 제일 좋다. 붉은 빛의 노을은 좀 흔하니까.. 푸른 노을도 좋다. 너무나 힘들었지만, 무척 즐거웠던 서울 출사의 마지막 도착지였다. 서울 출사를 다시 하고 싶지만, 다음에는 엘.과 함께
우리집 토끼 두마리가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입니다.아빠를 닮아서인지 첫째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 하더라구요~ㅎㅎ윗 사진은 아마 한달전 사진일껍니다. 둘째놈은 지금 애기침대를 뛰쳐나와 바닥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요 사진은 아까 제가 퇴근 후 찍어준 사진입니다~둘째놈 얼굴에 아토피가 조금 있는데 빨리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용...
김선아 이동건 이주현 김정화 주연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밤이면 밤마다'(극본 윤은경 연출 손형석)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내 대극장에서 열렸다.'밤이면 밤마다'는 처녀만 밝히는 바람둥이 고미술학자와 열혈애국 노(NO)처녀의 국보 찾기 대소동을 다룬 문화재 수사 액션 멜로 드...(2008.06.17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