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명의 목숨을 앗아간 중국 대지진이 시작된 순간의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폭격을 맞은 듯 마을은 일순간에 폐허로 변해버렸습니다. 앞으로 2달여간 여진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와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일 기자입니다. 땅전체가 심하게 흔들리며 마을은 순식간에 혼란에 휩싸입니다.인터뷰 : 여행자- "여기서 빠져나가야 해!" ...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 23일 규모 4.0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즉시 보고되지 않았다. 미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5분께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1시간 거리인 샌버나디노카운티 로마린다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으며, 이보다 10여분 앞서 규모 2.6의 지진이 2차례 일어났다. ..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가 정제석유와 전력의 국내 공급가격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위원회는 현지 금융거래가 마감된 가운데 가솔린과 디젤의 공급가격을 톤당 1천 위안, 약 14만9천원씩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뉴욕상품거래소의 경유와 저유황 원유 7월 인도분 가격은 2달러 80센트 급락한 배럴당 133.88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C
중국 하이난사범대학 여대생들의 나체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된 사건이 발생해 중국 전역이 시끄럽다. 문제의 사진은 하이난(海南)성 하이난사범대학의 한 신입생이 자신의 기숙사 건너편에 위치한 여학생 기숙사에 있는 여대생 40명의 모습을 몰래 찍은 것으로 그는 모두 453장의 사진을 찍어 이중 287장을 인터넷에 올렸으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이를 복사해 돌려
베이징에 거주하는 학생이며 19세 여성인 샤오 윤(Xiao Yun)씨는 쓰촨성 자신의 고향에서 일어난 지진 피해에 대한 기증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신의 세미 누드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다. 이것도 19세 이상에 적용되려나... 티스토리에 글 올릴 때 19세 이상 설정하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사진 공개한 사람이 19세니까 상관없으려나...ㅡㅡ;; 더
#1. 중국 쓰촨(四川)성 대지진. 실종자 3만 명 이상. 공식 확인된 사망자수 4만 명.집을 잃은 사람들 500만 명.눈을 의심하게 하는 엄청난 숫자들에 그저 할 말이 없습니다.천재(天災)에 하루 아침에 목숨을 잃은 분들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그리고 가족을 잃고, 친구를 잃고, 집을 잃게 된 사람들의 아픔을 무엇으로
이번 중국 쓰촨성 원촨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다.1~2분 사이 땅이 진동하며 천지가 진동하였다. 산천은 다 흔들리고 모든 것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전무후무한 생지옥의 상황은 세계인의 모든 감정을 정지시켜 버렸다.그러나 그 험악한 지진 속에서도 피어나는 한 줄기 모정은 우리의 가슴을 아리게 한다.구조대가 한참 건물 더미를 파헤치는데한 여인이 무릎을 꿇고 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