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차트5 5월 4주차] 온라인 예매순위 1위 - 인디아나 존스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출연 : 해리슨 포드, 샤이아 라보프장르 : 액션, 어드벤처등급 : 12세이상관람가상영시간 : 2시간1분개봉일 : 2008.05.22제작(수입/배급) : CJ 엔터테인먼트이번 주 무비차트5의 1위. 과연 어떤 영화일까요? 조지 루카스, 스티븐
요즘 영화티켓팅값도 많이 올랐다. 경제도 어려운데 짝지와 영화한편 보려면 티켓값 2명*8천원=16,000원 그리고 음료수와 팝콘 1만원 등 3만원은 있어야 한다. 주부 입장에서 영화 한편 보는데 3만원이라니...ㅜ.ㅜ 그래도 한달에 한두번은 문화생활을 하면 살아야 미개인(?)이 안되는데... 내가 다니는 수채화동아리에 엇그제 그림그리러 갔는데 개봉한지 1주
19년만의 재회 19년만이다. 89년 어두컴컴한 극장 좌석의 하나를 차지하고 의 엔딩을 보면서 우울했던 기억이 어제 일처럼 떠오른다. 영화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지만, 이렇게 재미있는 영화가 고작 3편에서 끝난다는 사실에 절망했다. 007 시리즈처럼 하고 싶었다는 얘기는 역시 헛소리에 불과했다며 배신감에 치를 떨었다. 시리즈가 내 인생 최고의 영화는 아니
고고학자라고 하기엔 왠지 싼티가 나는 모험가의 이야기를 다룬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1989년 "최후의 성전"으로 끝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이먹은 람보가 돌아오고, 죽지않아를 외치전 브루스 윌리스도 돌아오더니, 66살의 헤리슨 포드가 19년만인 2008년에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라는 이름으로 우리곁에 왔습니다.지난 토요일 10시 40분에 마눌쟁이랑
18년 만에 돌아온 인디! 이제 70을 바라보는 헤리슨포드의 마지막 인디아나 존스가 될것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단지 그이유 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러운 영화임에는 분명하다. 하지만 영화가끝나고 나오면 , 딱 하나의 생각만 든다. X-FILE 극장판. 그게 가장 많이 아쉬운 영화다. 다소 밍숭맹숭한 스토리라 화려한 CG와 헤리슨 포드의 마지막 인디를 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