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한미 FTA 국내대책위원회 10차 회의에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17대 국회내 비준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강만수 장관은 대한상의 조사를 자료를 인용해 FTA가 1년 연기되면 15조 원이 넘는 손해가 예상된다면서 17대 국회에서 한미 FTA가 비준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민간 공동위원장에 새로 위촉된...
강원 영동지방에 나흘째 열대야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이번 더위는 장맛비가 내리는 오는 11일 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수형 기자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더위 속에 잠 못 이루는 밤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강원 영동지방에서는 연일 열대야 현상으로 시민들의 설쳤습니다. 인터뷰 : 강릉시민- "잠 못잘 정도였어
세방전지가 전기자동차용 니켈수소 배터리를 공개했다.세방전지는 1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된 '자동차 산업 대체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의 부대 행사로 열린 전시회에서 전기자동차용 니켈수소 배터리를 공개했다.세방전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자동차용 니켈수소 배터리와 함께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니켈수소 배터리, 하이브리드 연료전지 시스템 등을 선보였는데, 전기
대한민국 보물 1호인 숭례문이 전소된 데에는 저녁 8시 이후 무인경비를 도맡았던 KT텔레캅의 뒤늦은 출동과 작동안 된 CCTV가 원인 중 하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KT텔레캅에게만 야간 경비를 전담시켰던 서울시 중구청의 보안 불감증도 도마위에 올랐다.국회 문화관광위원회(위원장 조배숙)는 11일 오후 ...(2008.02.11 18:19)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제18대 국회 개원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국회의장은 모레(10일) 선출하고 개원식은 11일 갖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익신 기자! [기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국회 개원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가 2시간 30분이 넘는 일대일 협상을 진행한 끝에 국회 정상화에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던 우리 증시가 결국 8일 만에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21일째 매도세를 이어갔습니다. 보도에 엄성섭 기자입니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트 장세였습니다. 외국인들의 매도속에 하락세로 시작한 코스피 지수는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한 때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21일째 계속된 외국인들의 매도와 개인들의 매도를 견뎌
18개월 만에 고국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위해 총리공관에서 환영만찬을 준비한 한승수 총리!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은 정재계 인사들 뿐 아니라 한 총리의 손자도 함께해 화기애애한 만찬을 즐겼는데요. 특히 한 총리의 우렁찬 "건배"가 돋보였던 반 총장 환영만찬 현장을 팝콘영상에 담았습니다.<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강만수 장관을 유임시키는 대신, 환율 관리의 책임을 물어 최중경 차관을 경질했습니다. 최 차관 경질만으로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라호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그동안 경질설에 시달리던 강만수 장관이 결국 개각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청와대는 경제적 어려움은 우리 뿐 아니라 전세계의 공통된 현상이라며 부분적인 정책 실수를 갖고
[스팟TV] 4월24일 오후 1시 경기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반대하는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무효화 한우인 총궐기대회'를 가졌다.'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로 산지소값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극도의 불안감과분노가 번지고 있다.이날 "정부는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 타결을 전면 무효화해야 한다"며 국회 비준을 막기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스팟TV] 4월24일 오후 1시 경기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반대하는 '미국산 쇠고기 협상 무효화 한우인 총궐기대회'를 가졌다.'한미 쇠고기 협상 타결'로 산지소값이 뚝뚝 떨어지는 것을 지켜보면서 극도의 불안감과분노가 번지고 있다.이날 "정부는 미국과의 쇠고기 협상 타결을 전면 무효화해야 한다"며 국회 비준을 막기 위해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