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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캐슬 케빈 키건 감독이 '오바페미 마틴스(24, 뉴캐슬) 지키기'에 팔을 걷어부쳤다.15일(한국시간) 미국 '폭스 스포츠'에 따르면 케빈 키건 감독은 "아스날은 마틴스를 건드리지 마라"며 아스날에 경고하고 나섰다. 마틴스의 아스날 이적설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태다. 또한 아르센 웽거 아스날 감독도 마틴스를 ...(2008.05.15 16:25)... 전체보기
  • 조이뉴스24 / 149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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