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로 첫 입성하게 되는 ‘새내기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15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 18대 초선의원 당선자 연찬회가 열렸고, 임채정 국회의장 김태랑 사무총장을 포함 각 당 100여명의 초선의원들은 한 자리에 모여 의정활동을 위한 국회 지원체계 등의 설명회를 가졌다. 초선 의원으로서의 진지함과 긴장감이 묻어나는 가운데 각 초선 의원들은 저마다 “...
비례대표 공천 헌금 문제와 횡령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친박연대 김노식 의원이 지난 20일 보석으로 출소했습니다. 김 의원은 친박연대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고위원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이후 경희대학교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청원 대표는 김 의원에 대해 "몸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돼 다행"라며 "무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
한나라당 손숙미 의원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서울대 우희종 교수에 대해 광우병 연구관련 실험노트와 연구비 관련서류를 제출할 것을 요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1일 서울대 등에 따르면 손 의원은 지난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정활동 관련 자료협조 요청’ 공문을 보내 광우병 전문가인 서울대 우희종 교수가 식약청...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회견에 이어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국회 정상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어제(19일)제주도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세미나에서 만나 이 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양당 관계자들이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사실상
쇠고기 협상을 둘러싸고 18대 국회가 임기 시작 20여일이 지나도록 개원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 절반 가량은 통합민주당이 하루 속히 국회에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한 이번 조사에서, 등원 거부 입장인 민주당에 대해 ‘하루 속히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이 48.7%
지난 17대 대선 과정에서 이명박 후보의 BBK 관련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통합민주당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법원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재판부는 “피고인이 제기한 의혹이 추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지더라도 잠시나마 피해자의 명예는 훼손된다”며 “피고인은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적시함으로써 유권자의 공정한 판단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공
부산 동의대학교 이사회가 KBS 이사직을 맡고 있는 신태섭 광고홍보학과 교수에게 해임 통보를 한 가운데, 최문순 의원(통합민주당)이 23일 논평을 내고 "(동의대는)신태섭 교수에 대한 부당한 해임 처분을 철회하라"고 주장했다.신태섭 교수는 지난 2006년 8월부터 KBS 이사로 활동하다 돌연 올해 3월 학교 측으로부터...(2008.06.23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