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자금 논란으로 총선 직후부터 계속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친박연대 양정례 당선자가 15일 국회에 모습을 당당히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양 당선자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18대 초선의원 당선자 연찬회에 참석해 다른 초선의원들과 의정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함께 했다.검찰의 수사가 이뤄지고 있고 사퇴압박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참석은 ...
민주당은 9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18대 국회 등원을 결의한다.이는 전날 여야 원내대표들이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과 쇠고기 국정조사 실시 등을 조건으로 10일 개원키로 한 합의사항을 추인하는 절차다. 정세균 대표는 의총에 앞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합의에 따라 가축법을 개정하고 개정안에 국민의 기대와 요구를 담기 ...
'쇠고기 촛불정국' 해결을 요구하며 국회 등원을 거부해온 민주당이 오는 10일부터 국회에 들어가기로 했다. 지난 5월 29일 '장외투쟁'을 선언한 지 41일만이다. 국회는 또 이날 국회의장을 선출하고, 다음 날인 11일 개원식을 치를 예정이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KBS 이사를 겸하다가 정연주 KBS 사장의 퇴진에 반대해 동의대에서 해임된 신태섭 교수(광고홍보학)사건에 대해 국회에서 진상조사를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한, 신 교수의 해임을 무효화하기 위해 법원 소송과 함께 서명운동 등이 벌어진다. 신 교수는 지난 1일 부산지방법원에 동의대를 상대로 '해임효력정지가처분신청'과 '해임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만나 개원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오는 10일 개원에 합의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성철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질문] 양당 원내대표 협상이 계속되고 있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조금 전 오후 4시30분부터 국회 귀빈식당에서 홍준표
한나라당 홍준표,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10일 국회의장 선출을 계기로 국회를 정상화하자는데 전격 합의했다. 다음은 합의문 전문.1. 국회의장은 7월 10일 오전 10시에 선출하고, 개원식은 7월 11일 오후 2시에 실시한다. 2. 16~18일, 21일 4일간 본회의를 열어 긴급현안질...
본격 시사 문제(?) 이건 누구 탓일까?재미로 풀어보는 시사 문제 “이건 누구탓일까?”입니다.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정말 이렇게 남 탓만 해대면서 뭘 어쩌자는 건지... 누구든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 용서하게 되는 법인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용서는 커녕.... 내가 말을 말아야지....문제의
전국언론노조가 주최한 `촛불아! 모여라! 피디수첩 지키자!'라는 제목으로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남문 앞에서 진행된 촛불집회 현장 모습이다. 이날 집회에는 MBC `PD수첩'을 지지하는 언론노조와 민주노총 조합원, 시민단체 회원, 일반 시민 등 1천여명이 모였다.//
여야 원내대표가 잇달아 회동을 하면서 국회 정상화가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와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는 오늘 회동을 갖고 등원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벌였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양당 수석부대표끼리 거의 합의를 이뤘다”며 두 사람의 만남이 협상을 매듭짓기 위한 만남임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