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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사 시사프로그램마다 참옥한 땅으로 변해버린 중국 쓰촨성 참사 현장을 긴급 현지 취재를 통해 방영한다. KBS 1TV '특파원 현장보고'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976년 당산 대지진 이후 32년 만에 최악의 대지진이 발생한 쓰촨성의 피해 상황을 현지르포로 전한다. 시시각각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사상자...(2008.05.15 17:14)... 전체보기
  • 조이뉴스24 / 148일전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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