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부 장관과 간부들은 국민혈세로 생색내지 말라교육과학기술부 간부들이 ‘스승의 날’을 기념해 자신의 모교를 방문해 장관 명의의 발전기금 증서와 함께 500만원씩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전달했거나, 이달 안에 모두 할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교과부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국민세금이 고위 공무원의 주머니 돈으로 탈바꿈하고 있다니
바야흐로 오늘은 5월 15일 즉 스승의 날입니다. 학교도 쉬고 날씨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게 붑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얼마나 스승님을 찾아 뵈셨나요? 물론 모든 스승님을 찾아 뵐수는 없지만 기억에 남는 선생님 한분이라도 찾아 뵙는것이 도리 아닐까요? 학생들은 거의 오늘 쉬는날입니다. 음 저같은 경우에는 가장 기억에 남으신분은 초등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