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를 비롯한, 권선택, 류근찬, 김창수, 이재선, 이상민 의원 등은 내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 예산 삭감에 대한 실태조사 및 당초 원안추진 촉구를 위해 행복도시건설청을 방문한다. 류근찬 정책위의장, 김창수 대변인, 이상민 의원은 8일 오후 국토해양부를 방문하여 정종환 장관에게 강력항의하고 당초 원안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nb
'차관 대리경질' 비판을 받고 있는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해임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민주당이 해임건의안을 준비하고 있고, 한나라당 지도부에서도 비판 목소리가 높다.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9일 오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구체적 실책이 있을 뿐만 경제정책기조 자체를 잘못잡아 경제 어렵게 만든
이명박 대통령이 3개부처의 장관을 교체하고, 기획재정부 최중경 차관을 경질하였다. 당초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의 개각을 약속했던 대통령의 발언은 또 다시 허언이 되고 말았다. 대국민 발언을 하고 나면 곧장 전혀 다른 짓을 하는 정권으로 이미지가 고착되고 있다. 이번 개각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강만수 장관 유임이 아닐까 싶다. 최중경 차관의 경
'청와대 기록유출' 논란을 둘러싸고 전·현 청와대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기록원장이 오는 11일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측에서 보관중인 기록을 검증하기로 했다. 청와대가 "불법적 자료 유출이 조직적으로 이뤄졌다"고 노 전대통령측에 대해 공세를 펴고 있으나, "문제는 현 청와대에 얼마나
지난 4일 후반기 의장단을 구성한 거제시의회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산업건설위원장에 당선된 강연기 의원이 7일 위원장직을 사퇴했다. 강 의원은 지역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얼떨결에 위원장직을 수락했으나 초선 의원으로 전반기에 총무사회위 업무에만 치중해 산업건설위 업무에는 사실 전문성이 부족하다”며 “거제시 발전을 위해 보다 경험과 전문성이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