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DMB 방송사업자 TU미디어(대표 서영길)는 오는 20일과 23일에 열리는 2008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대회 한국팀 출전 경기를 TU스포츠(Ch.7)에서 생중계한다고 19일 발표했다.지난 17일 중국 충칭시에서 개막된 2008 동아시아 축구선수권 대회에는 시드 배정을 받아 자동출전한 한국, 중국, 일본 외에 지역 6개국에서 ...(2008.02.19 1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가 최근 기업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IT 투자를 늘려가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주고자 무이자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이번 발표로 한국을 비롯한 중국, 홍콩, 인도 지역의 ‘시스코 멀티-이어 서비스 프로그램(Multi-year Services Program)’ 이용 고객들은 무이자로 서비스 비용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 15일로 풍성한 먹거리와 놀이가 있는 대명절이다. 농경을 기본으로 하였던 우리 선조들에게 달은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였고, 농사를 시작하는 첫 달이 가득차는 정월보름은 대명절로 한 해의 풍년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날이었다.현대사회에서는 농경의 쇠퇴와 더불어 그 의미가 축소되긴 하였지만, 여전히 한 해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소망이
한국 영화가 위기란다.그러면서 강우석 감독, 장진 극본의 영화 '강철중 : 공공의 적 1-1'이 그 구원투수로 기대된다고 한다.개봉되는 날 저녁에 영화를 봤다. 영화 자체는 군더더기 없었다. 2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이 시간가는 줄 몰랐다. 하자만 몇년전 봤던, 그리고 명절마다 TV화면에 나오는 '공공의 적'과 너무나 다르지 않았다.왜 '공공의 적 3'가 아니
MS의 빌 게이츠 회장이 27일 부터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고 자선사업에 전념하기로 한단다. (관련기사:파이낸셜 뉴스) MS란 기업을 봐서나 빌 게이츠 개인적으로도 참으로 무책임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빌 게이츠는 우리나라 회장님들의 투철한 기업관을 본받아 벽에 X칠 하는 그날까지 휠체어를 타고서라도 끝까지 회장 자리를 고수해야 했다. '나 아니면 안된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