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진으로 보고서 신기하게 생겼다가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네요. 칠갑산 근처인듯한데 아직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네요 ^^; 검색해보니 왠 방아다리 약수터만 나오는건지... 자연친화적인 청양의 명물 나선형 도로위 치 : 충남 청양군 장평면 지천리 '칠갑산골'과 '방아다리골'이 갈라지는..글 전체보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
집 앞 복도에 자전거가 한 대 놓여 있다. 이 놈을 산 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 지금까지 타 본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출퇴근할 때마다 자전거를 보며 '이번 주는 꼭 타야지'라고 생각만 했다. 그러면서 안 탄지 8개월은 넘은 것 같다. 그러다 문득 오늘은 반드시 타고 말겠다는 결심을 했다. 오후 4시 옷을 갈아 입었다. 오늘은 꽤 덥기 때문에 반팔 티
집 앞 복도에 자전거가 한 대 놓여 있다. 이 놈을 산 지 거의 1년이 되어 가는데 지금까지 타 본 것은 손에 꼽을 정도다. 출퇴근할 때마다 자전거를 보며 '이번 주는 꼭 타야지'라고 생각만 했다. 그러면서 안 탄지 8개월은 넘은 것 같다. 그러다 문득 오늘은 반드시 타고 말겠다는 결심을 했다. 오후 4시 <그림 1. 제대로 타는 분들의 공
다시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4년간 가지고 있던 산악용인 자이언트 NRS3는 오늘 처분하고 로드 바이크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도로를 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타던 NRS3도 노란색으로 이쁘고 바빙도 없고 훌륭한 자전거였으나 문제는 도로와 체중이 많이 나가는 저에게는 페달링할때 샥이 푹푹~ 들어가서 힘을 먹는 것이 아주 쥐약이더군요.
자전거로 앙코르왓을 돌아보자는 것은 매우 특별했다. 애초에 앙코르왓의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몰랐을 때 그리고 도심과 어느 정도 떨어져있는지 모르면 자전거로 돌아보자는 결심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 앙코르왓에 가보니 도심과는 상당히 떨어져 있었고 자전거 타기 위한 도로 사정도 썩 좋지 못했다. 하지만 우리는 자전거를 애용했다. 더럽고 치사한 돈만 아는
오늘 아침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자전거로 출퇴근을 못하고보라매로 옮긴 회사로는 처음으로 버스로 출퇴근을 하였다.그런데 왠걸... 버스 타도 자전거로 갈때와 비슷한 시간이 걸리는 거다.4km 남짓한 거리인데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버스 기다리다 타고 다시 내려서 회사까지 걸어가니 대략 25분 ㅡ.ㅡ;;운 없으면 자전거로 갈때보다도 더 느리게 도착하는 상황이 발생
연일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가계지출에서 교통비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근 자전거 이용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 공무원들은 자전거 동아리까지 만들었다고 합니다. 보도에 제주방송 양상현 기자입니다. 출근길 제주시 청사주변 도로입니다. 간편한 차림의 공무원들이 자전거로 출근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