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경찰이 람보르기니사로부터 자동차를 기증받았다. V10, 500 bhp, 190mph 람보르기니 자동차 지붕에 사이렌을 달았다. 이탈리아 도로에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가 등장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는 교통 경찰차로 긴급시에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Source : [link]연관글[자동차/바이
해외 주요기관의 자동차 IT 융합사업 추진 내용사업참여기관내용기간PReVENT유럽연합53개산학연 기관자동차 주행환경 인식으로 보호안전기능 제공2004∼2008년1단계 진행CVIS유럽연합63개산학연 기관자동차 주변환경과 통신을 통해 상호적인 안전기능 제공2006∼2010년AIDEBMW, 보쉬등28개 파트너사운전 차량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기능 제공2004∼2
아래 사진은 같은 자동차를 20년간의 시간차를 두고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구도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사진 속에 등장하는 인물도 같은 인물인 것 같네요.20년 동안이나 같은 차를 탔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저렇게 오래된 차의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회사도 대단하네요. 20년이란 세월이 흐를 동안 사진의 뒷배경이 변해있는 모습도 재밌습니다.우리나라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