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삼성전자가 액정표시장치, LCD를 교차 구매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숙원을 풀었다는 평가와 함께 디스플레이 시장 세계 1위 수성 전망도 한층 밝아졌습니다. 윤호진 기자입니다. LG와 삼성이 자체 생산하지 않는 LCD에 대해 서로의 제품을 구매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 지난해 5월부터 추진돼오던 국내 기업간 교차 구매가 1년여의 ...
건설노조의 파업으로 전국 각지의 주요 공사 현장에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건설노조 인천건설기계지부의 파업 돌입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관리하고 있는 송도국제도시내 9개 공사현장 가운데 8개가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습니다. 또 화성 동탄 등 경기지역 주요 신도시와 관급 도로공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부산에서도 금정구 고속철도 공사현장을 비롯해 화전
주식시장이 프로그램 매물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말 미국 증시의 상승과 국제유가 하락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취재 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엄성섭 기자 보도국입니다.Q. 주가가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네요. 지난 주말 미국 증시의 상승과 국제유가 하락에 힘입어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화물연대에 이어 건설노조마저 파업에 들어가면서 전국의 건설 공사 현장이 모두 멈춰설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안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건설기계노조가 무기한 전면 파업에 들어가면서 판교 신도시와 송도 국제도시 등 전국의 주요 건설현장이 공사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덤프트럭과 레미콘이 운행을 멈추면서 건설 자재 반출입이 어려워졌기 때문입니다. 일단 각
정부와 화물연대가 유가 인상에 따른 운송료 현실화와 표준요율제 도입 등의 문제를 놓고 오늘 오후 7시 화물협회에서 다시 협상을 재개합니다. 화물연대와 컨테이너운송사업자협의회도 이견을 보이고 있는 운송료 인상 문제에 대해 오늘 오후 2시에 재협상을 가질 예정입니다. 물류 마비가 심각한 상황에서 양측이 의견을 접근하고 있어, 화물연대 파업은 오늘 내일이 고
물가 급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지만 백화점 매출은 오히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주요 3대 백화점의 5월 매출은 일년전에 비해 11.3% 급증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2년 4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데, 명품 매출이 무려 39% 이상 급등한 데 따른 것입니다. 명품 외에도 잡화와 식품, 가정용품 매출도 두자릿수 증가를 기록
원혜영 통합민주당 원내대표는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의 총리 기용설과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이 친박과 자유선진당을 견인해 보수대야합을 추진하는 것은 90년 3당 합당을 연상시킨다"며 비난했습니다. 원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청와대와 한나라당이 보수대야합을 통한 국면전환을 꾀하고 있다"며 "보수대야합이란 정치적 꼼수는 이명박 정부의 위기를
금융위원회는 대부업체의 등록 유효기간을 3년으로 하고 이를 갱신하도록 한 대부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2005년 9월 이전에 등록한 업체는 다음달 말까지 재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부업자가 신청 마감일까지 등록을 갱신하지 않을 경우 기존 등록 효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대부업체는 소재지 광역 자치단체장에게 대부업등록신청서와 법인 등기부
미국 곡창지대인 중서부 지방을 강타한 홍수로 옥수수를 비롯한 주요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옥수수 가격이 급등하자 이를 사료로 쓰는 미국 쇠고기 가격도 22년만에 최고로 치솟았습니다. 김진일 기자입니다. 집과 상점들 모두 물에 잠겨버렸습니다. 거리에도 물이 차 자동차 대신 배를 타고 옮겨 다닙니다.인터뷰 : 글로리아 켈시 / 홍수 피해자-
디스플레이 업계 경쟁그룹인 삼성과 LG의 액정표시장치(LCD) 교차구매가 오는 7월 이내 처음으로 '결실'을 맺을 것으로 기대된다.두 진영은 15일 열리는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전략 보고회 및 비전 결의대회'에서 패널 교차구매 성사를 적극 추진키로 결의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는 오는 2017년 수출 1천억달러 달성 ...(2008.05.15 08:47)
지식경제부는 화물연대 파업과 관련해 오늘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서울 중앙우체국 건물에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30대 그룹 기획조정실장이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윤호 지경부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 화물 운송 거부사태에 따른 주요 기업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장관은 특히 사태 해결을 위해 화주인 주요
화물연대의 파업이 나흘째에 접어들면서 수출물량의 선적 차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운송료 현실화와 관련해 대기업 물류 자회사를 압박하고 있지만 협상은 난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대일 기자입니다. 화물연대가 운송료 현실화와 관련해 화주와의 직접 협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이 직접 화주들의 고통분담을 요청
출처 :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news&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9717삼성은 친환경적 소재로 만든 모바일폰 W510과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