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소망과 사랑중에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남녀간의 사랑보다 더 귀하고 귀한 나무의 사랑... 가까이 자라는 두 나무가 맞닿은 채로 오랜 세월이 지나면 서로 합쳐져 한 나무가 된 것을 연리목(蓮理木)이라 합니다. 이같이 서로 다른 두 나무가 하나가 되어 자라는 것은 매우 희귀한 일입니다. 두 몸이 한 몸이 된다하여 남녀간의 애틋한 사랑과 흔히 비유하여
우리나라 국보 태워먹은 것도 모잘라서 이번에는 수원 화성까지... 진짜 이건 너무나도 아니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일어났네요. 이번에는 다행이도 그리고 부끄럽게도 관광객들에 의해서 방화 시도범이 잡히긴 했다지만, 그래도 우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간데없고 이렇게 또 다시 우울하고 놀라는 기사로 만나게 하다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번에는 라이터로
안면도는 섬이다. 그러나 원래는 육지와 붙어 있었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짧은 다리길이 만큼 운하는 판 것이다. 배를 이용한 운송의 이점 때문일 것이다. 운하를 파는 바람에 섬이 되어버린 안면도는 소나무가 지천이다. 이 늘씬한 소나무를 안면송이라고 부르는데 조선시대에 궁궐을 짓는 데 사용되었다고 한다. 비록 경북 춘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