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오후 정부중앙청사 별관에서 제203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 회의를 열어 올해 민간단체의 대북 지원사업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출안을 심의, 의결한다. 정부는 새 정부 출범 후 위원들 참석 하에 처음 정식으로 열리는 이번 교추협 회의를 통해 지난 2월 민간 대북지원 단체들로부터 일괄 접수한 총 62건의 남북협력기금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원세훈)는 정부내 중점 추진사업의 효율성 제고에 필요한 전문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집중심화 학습지원제」의 도입방안을 마련하고, 시범사업으로 ‘식품산업 전문가 집중심화 학습과정’을 운영한다.신규 시책사업인 「집중심화 학습지원제」는 기존의 하나 또는 두개의 교육과정으로 충족하기 어려운 복합적 교육훈련 수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현
"노무현 정부때의 한미관계가 찰과상이라면, 현 정부하의 한미관계는 골병, 남북관계는 골절됐다." 참여정부 청와대 안보실장과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통일외교안보분야를 이끌었던 통합민주당 송민순 의원의 주장이다. 송 의원은 26일 오전 당 '남북관계개선추진위원회'(위원장 이용삼)가 국회에서 연 '남북관계 돌파구는 무엇인가'토론회에 나와 "북한문제
정부는 17일 국무회의를 열어 4조 9천억원의 지난해 세계잉여금을 활용하는 추가경정 예산 편성안을 심의해 의결했다.세계잉여금 가운데 3조 3천억원은 고유가 민생대책 추진에 사용되고 나머지 1조 6천억원은 추가적인 대책에 활용될 예정이다.회의를 주재한 한승수 총리는 모두 발언을 통해 "고유가를 극복하기 ...(2008.06.17 13:47)
Mr.Blog... 오늘은 한 해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 하지예요. 낮이 긴 만큼 여러분의 하루도 알찼으면 해요. 오늘 하루, 여러분의 일정은 어떤가요? 뢰종(yang456)... 오늘이 하지였군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더니 아직까지도 밖이 좀 어둑어둑해서 전혀 짐작조차 못했습니다. 낮이 긴 만큼 알찬
1. "검찰, 고발자도 없는데 닭짓 수사쇼"헌법 제124조 '소비자 보호'에는 "국가는 건전한 소비행위를 계도하고 생산품의 품질향상을 촉구하기 위한 소비자보호운동을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보장한다"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에 따라 '소비자 기본법'은 제4조에서 "소비자는 ▲물품 등을 사용함에 있어서거래상대방·구입장소·가격 및 거래조건 등을 자유로이 선택할
오늘 아침부터 광주광역시에 비가 허벌라게 내렸습니다.다른곳도 많이 내렸겠지만..저같이 차로 영업하는 사람들에게는 비가 쥐약입니다..차에서 물건을 내려서 매장으로 가져가야하는데..우산을 쓰고 일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이 많아서.거의 대부분 비를 맞고 일을 해버립니다..썩 좋은비가 아니라그런지 머리가 근질근질..비에 옷은 젖어버려서.. 찝찝하고...아~~ 빨리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