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전문가 S가 자신이 가져온 화이트 와인 'C.H. 베레스 리슬링 2006 임펄스'(C.H. BERRES RIESLING 2006 iMPULSE)를 얼음이 가득 든 통 안에 담갔다. S는 "화이트 와인엔 탄닌이 거의 없다"며 "얼음통에 담가 마시면 더 맛이 있다"고 말했다. 리슬링은 포도품종의 이름이다. 같은 화이트 와
어째 포스팅을 하다보니 시사글로 도배가 되는 것 같구나.. 처음엔 그냥 신작 HD 영화 트레일러, 게임, 잡동사니 이야기들이나 포스팅할 요량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었는데.. 시류에 편승해 처음엔 의도하지 않았던 곳으로 흘러 가는 것 같다고 해야되나? 행여나 글이라도 잘 쓰면 모를까.. 이건 필력이고 나발이고 가진 것, 아는 것은 쥐뿔도 없으면서 글 잘 쓰는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