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에이스 손민한이 2008년 6월 25일 마산 SK전에 앞서 동료 투수들과 캐치볼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손민한은 지난 20일부터 감기몸살로 고열에 시달리며 훈련을 하지 못했고, 당초 이날 등판예정이었으나 나오지 못했다. 로이스터 감독은 손민한의 몸이 정상으로 돌아올 경우 29일(일요일) 부산 KIA전에 등판시킬 예정이다. [마산=권인하 기자 scbl
롯데 이용훈과 SK 이진영이 2008년 6월 24일 마산구장에서 경기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둘은 지난 2002년 SK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라 그런지 행동이 조금 거칠지만 둘이 잡은 손이 따스하게 느껴진다. [마산=권인하 기자 scblog.chosun.com/indyk]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아들 이재용 전무가 다음달 1일 각각 피고인과 증인 신분으로 나란히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네번째 공판에서 재판부는 검찰과 변호인의 증인 신청을 받아들여 이 전무를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오늘(24일) 공판에서는 이 회장이 차명 계좌를 이용해 조세 포탈을 했는지에 대해 특검과 변호인단 사이에 치열한 공방이 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협력사 유해물질분석 적합성인증을 부여하는 분석기관인증 등 평가방식을 단일화해 공동인증체제를 구축하기로 전격 합의했다.이에 따라 두 회사는 7월 3일 외부 유해물질 분석기관(Eco-Lab)에 대한 상호인정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과 LG는 각각 26개와 21개의 분석기관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그 중 19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