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래 유정이네 가족 얘기가 이오공감;;에 올라가는 덕분에 평소 이 블로그에 덧글을 달지 않는 분들도 덧글을 달아주시고 뭐 암튼 그러고 있다. 후원계좌를 올리는 게 조금 걱정되긴 했는데 원래 원글을 쓰신 분이 다른 분들의 조언에 힘입어 후원계좌를 올리셨고, 퍼온 글을 올리는 입장에서 글을 수정하는 건 무례한 일이다보니-_-; 그냥 그대로 올렸는...
//Radio Head - CreepWhen you were here before네가 처음 여기 왔을 때웬유 월 히얼 비포어couldn't look you in the eye난 널 제대로 쳐다볼 수도 없었어.쿠든트 룩 유 인 더(디) 아이You're just like an angel넌 정말이지 천사같은 존재야.유얼 줘스트 라이크 앤 앤젤your skin m
몸이 안 좋아져서 당분간 잡담 포스팅 적거나 없을 수도 있어요. 음악이나 PV는 올릴 수는 있어요 잡담 포스팅은 힘들어요. 그리고 팀 블로그도 당분간 활동 못 할 것 같아요. 몸 살 기운이 있어서 그저 애니 감상하는 것 과 음악과 PV 올리는 것 밖에 .... 그래서 어제부터 홀릭 1기 못 봐서 오늘까지 다 감상했어요. 다 보니까 밤이 다 됐더라구요. 2쿨
오늘 날씨 미치도록 덥네요. 내일도 더울려나 계곡 같은데 가서 수여이나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혼자가서 수영하기 뭐하고 그래서 나중에 애들 방학하면 같이 가서 수영 할 생각이에요. 수영이라고 하니 작년에는 수영한적이 없네요. 친척들와도 그냥 집에서 놀기만했고 이번에는 갈려나 모르겠네요. 계곡... 아니 이놈의 경단은 왜이렇게 크게 나오는거야! 며칠전에
어제 네덜란드:루마니아 볼려고 폰에 3시35분으로 해놓고 잣는데 일어나보니 5시 몇분이더군요. 아놔;; 폰 보니까 꺼져있고 그리고 어찌 된게 알람 표시가 없더라고요. 이유를 모르겠어요. 분명히 시간 맞혀놓고 잣는데 참나 귀신에 홀렸나? 암튼 일어나서 티비 켜보니 아직 하고 있더군요, 80분부터 봤나 2:1 이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쯤부터 보고 다시 잣
저는 식객으로 갈 듯 합니다~~영화로도 본 적이 있구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모여있어서..(김래원,남상미^^)최강칠우도 볼 만한 드라마긴 한데 스토리도 그렇고...무협은 일지매로 전 충분해서 말이죠~!!확실한 건 두 드라마 모두 기대작 인 것입니다.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끌리나요~?식객? 아니면 최강칠우?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
1. 잠시 생각을 해보면, 예전에는 시험에 나올 것 같지 않은 연습문제를 풀고 있는 기분이었다면 요즘은 그나마 시험에 나올 것 같은 연습문제를 풀고 있는 기분인데, 어쩌면 이러다 평생 연습문제만 풀다가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그렇다면 그걸 운명이라 부를 수 있을까? 하여간 이 동네에 오래 있다보니 생각을 해도 꼭 시험과 숙제 같은 비유만 생각난단
첫홀에서 기분좋게 홀인-백스핀 토마로 홀 반바퀴 돌고 들어갔네요.드디어 3호 홀인원! 이라고 기분 좋아했는데결과는 18언더파기갱실패 OTL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